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MLB] 'WS까지 1승' 탬파베이, ACLS 5차전 클리블랜드 3-1 제압...추신수 시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탬파베이는 19일 클리블랜드를 3-1로 꺾었다
  • 탬파베이는 시리즈 3승 2패로 월드시리즈 진출에 1승 남겼다
  • 라스무센은 7이닝 1실점 호투로 탬파베이 승리를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꺾고 6년 만의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탬파베이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선승제) 5차전에서 클리블랜드를 3-1로 제압했다.

[오하이오 로이터=뉴스핌] 탬파베이 에이스 드루 라스무센이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MLB ALCS 5차전에서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7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2026.10.19 football1229@newspim.com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앞서게 된 탬파베이는 남은 6·7차전에서 1승만 추가하면 2020년 이후 6년 만에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는다.

1998년 MLB 막내 구단으로 창단한 탬파베이는 2008년과 2020년 두 차례 월드시리즈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그쳤다. 반면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노리는 클리블랜드는 2연승을 거둬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탬파베이는 1회초 2사 만루에서 조니 데루카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선취점을 뽑았다. 2회초에는 1사 1루에서 얀디 디아즈와 조너선 아란다의 연속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이어 3회초 1사 3루에서 리암 힉스의 중전 적시타가 터지며 3-0으로 달아났다.

클리블랜드는 6회말 추격에 나섰다. 스티븐 콴과 호세 라미레스의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체이스 드라우터의 땅볼 때 3루 주자 콴이 홈을 밟았다. 그러나 이어진 2사 2루 기회에서 조 아델이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탬파베이 선발 드루 라스무센은 7이닝 95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6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탬파베이 불펜진도 남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를 지켰다.

양 팀의 ALCS 6·7차전은 탬파베이의 홈구장인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20일과 21일 열린다.

[서울=뉴스핌] 추신수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MLB ALCS 5차전 클리블랜드와 템파베이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MLB SNS 캡쳐] 2026.10.19 football1229@newspim.com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추신수가 시구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추신수는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MLB에서 16시즌을 활약한 추신수는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클리블랜드 소속으로 뛰었다. 이 기간 타율 0.292, 83홈런, 372타점, 85도루를 기록했으며 두 차례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