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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4억원대 전용 119㎡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19일 청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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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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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방건설이 19일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청약을 시작했다
  • 오피스텔 853실은 전용 119㎡ 단일 평형으로 조성됐다
  •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하며 중도금 무이자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 옥정신도시 내 전용 119㎡ 853실 공급…발코니 설계로 체감 면적 극대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방건설이 양주 옥정신도시에 들어서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오피스텔이 20일까지 이틀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18개 동으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대단지 중 오피스텔 853실 물량으로, 전용면적 119㎡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_야간 투시도 [사진=대방건설]

분양가는 4억원 후반에서 5억원대로 책정됐다. 방 3개, 욕실 2개 구조를 갖춘 데다 양주 옥정 최초로 약 6평 규모의 실내형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실제로는 40평대 아파트 수준의 넉넉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대단지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는 만큼 인프라도 뛰어나다. 6레인 실내수영장과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다목적체육관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주차 대수 역시 호실당 1.72대(총 1463대)로 여유롭다.

입지적으로는 향후 개통 예정인 7호선 옥정중앙역 바로 앞 초역세권으로, 단지와 역사를 잇는 직결 통로 조성을 위해 양주시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도보권에 옥정호수공원과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주거 쾌적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췄다.

청약 문턱과 자금 부담도 크게 낮췄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요건이나 청약통장 없이 1인당 최대 4건까지 신청할 수 있다. 1주택자 이상 다주택자도 청약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및 실거주 의무가 없다. 더불어 한시적 중도금 대출 무이자 혜택과 약 4000만원 상당의 무상옵션을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이며, 정당계약은 28일과 29일 양일간 진행된다.

[AI Q&A]

Q.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오피스텔의 평면적인 특징과 분양가는 어떻게 됩니까?
A. 전용면적 119㎡의 단일 평형으로 공급되며 분양가는 4억 후반에서 5억원대로 책정되었습니다. 특히 양주 옥정신도시 최초로 약 6평 규모의 실내형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어, 실제 입주 시에는 40평대 아파트와 유사한 수준의 넓은 주거 공간을 누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Q.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편의 시설과 주차 여건은 어떻게 조성되나요?
A.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함께 들어서는 이점을 살려 6레인 실내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골프연습장 등 대규모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됩니다. 주차 공간 또한 오피스텔 853실 대비 1463대를 확보해 호실당 약 1.72대의 넉넉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며, 동별로 엘리베이터 10대를 설치해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Q. 청약 자격 및 예비 청약자들을 위한 금융 혜택은 어떤 것들이 제공됩니까?
A.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1인당 최대 4건까지 청약할 수 있으며, 다주택자도 제약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또한 실거주 의무나 재당첨 제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한시적으로 중도금 대출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약 4000만원 상당의 무상옵션도 지원합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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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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