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준PO] '김호령 제외' KIA, 좌타자 7명 3차전 선발...LG 카라스코 맞춤 라인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는 20일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박정우를 중견수로 선발 기용했다
  • 김호령을 제외한 KIA는 좌타자 7명을 배치해 LG전 승리를 노렸다
  • 1·2차전을 이긴 KIA는 승리 시 창단 첫 준PO 통과를 확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김호령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대신 박정우를 중견수로 기용하고 좌타자 7명을 배치해 시리즈 3연승 스윕에 도전한다.

KIA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PO 3차전에서 LG와 맞붙는다.

[서울=뉴스핌] KIA 외야수 박정우. [사진=KIA 타이거즈] 2026.10.18 football1229@newspim.com

앞서 광주에서 열린 1·2차전을 모두 승리한 KIA는 이날 승리하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준PO를 통과해 삼성 라이온즈가 기다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KIA는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규성(2루수)-하주석(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가장 큰 변화는 김호령의 선발 제외다. 준PO 1·2차전에서 모두 중견수로 출전했던 김호령은 6타수 1안타에 그치며 타격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대신 앞선 경기에서 우익수를 맡았던 박정우가 중견수로 이동한다.

2차전 지명타자로 출전했던 나성범은 우익수 수비에 나선다. 김선빈이 지명타자를 맡고 김규성이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포수는 2차전에 이어 한준수가 맡는다.

LG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겨냥해 좌타자 7명을 배치한 점도 눈에 띈다. KIA는 핵심 타자 김도영과 베테랑 김선빈을 제외한 모든 야수가 좌타자다.

외국인 우완 투수 카라스코는 정규시즌 우타자 상대 피안타율 0.185를 기록했지만, 좌타자를 상대로는 0.267로 높았다.

[서울=뉴스핌] KIA 주전 중견수 김호령. [사진=KIA 타이거즈] 2026.10.20 football1229@newspim.com

특히 테이블세터를 맡은 박정우와 박재현은 카라스코를 상대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박재현은 3타수 2안타, 박정우는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KIA 선발투수는 시라카와 게이쇼다. 올 시즌 18경기에서 83.1이닝 4승 5패, 평균자책점 4.75를 기록했다. LG를 상대로는 2경기에서 9.1이닝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7.71에 그쳤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