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마블은 19일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7000만 다운로드를 발표했다
- 5주년 업데이트로 성진우 최대 레벨을 170으로 확장하고 신규 전직을 추가했다
- 신규 헌터와 4인 콘텐츠 등 다양한 기념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넷마블이 개발한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2024년 글로벌 서비스 시작 이후 2년 반 만의 성과다.
넷마블은 19일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를 발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헌터와 전용 무기 선택권을 지급한다.

2.5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스토리와 함께 주인공 성진우의 최대 레벨을 160에서 170으로 확장하고 신규 전직 '레퀴엠'을 추가한다. 4인 헌터 콘텐츠 '심층 격리 구역', 제한 시간 내 보스를 최대한 많이 처치하는 '무한의 전장', 캐릭터 성장을 돕는 '조각상' 등 신규 콘텐츠도 공개된다.
신규 헌터로는 수속성 버스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가, 신규 계승자로는 화속성 '송곳니 계승자 벨벳'이 추가된다.
진성건 넷마블네오 PD는 "향후 업데이트도 더 쾌적한 플레이 환경과 즐거운 콘텐츠로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