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3.0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기준금리는 지난 7월 연 2.50%에서 2.75%로 오른 뒤 8월 연 3.00%까지 상승했다. 두 달간 인상 폭은 총 0.50%포인트(p)로, 이번 동결에 따라 기준금리는 8월 결정 이후 같은 수준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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