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25일 오후 충북 청주 오송역 1층 공조실에서 불이 나 기계 일부가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4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KTX 오송역 1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25일 오후 충북 청주 오송역 1층 공조실에서 불이 나 기계 일부가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4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KTX 오송역 1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