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의회는 27일 행동강령운영자문위 위촉식과 첫 회의를 했다
- 신규 위원 6명을 위촉하고 안승호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의원 행동강령 준수와 이해충돌 방지 제도 운영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의회는 27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회 운영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후 안승호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위원회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는 의원의 행동강령 준수와 관련한 자문을 제공하는 기구로 의원들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청렴한 의회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박주현 의장은 "시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청렴과 공정이 의정활동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며 "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의원의 행동강령 준수와 이해충돌 방지 제도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해시의회는 앞으로도 관련 제도의 충실한 이행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다짐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