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선거법 30년의 그늘①] 벌금형 없는 '투표수 증감죄'…단순 오류도 징역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29일 원주시청 공무원의 미기표 용지 투입 사건으로 투표수 증감죄가 도마에 올랐다
  • 현행법은 고의적 조작과 단순 실무오류를 징역 3년 이상으로 동일하게 처벌한다
  • 벌금형 부재와 현장 공무원 의존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994년 제정 후 방치…조직적 부정선거용 조항 사무 오류까지 일률 적용
'벌금형 선택지 봉쇄' 작량감경해도 집행유예…공무원 당연퇴직으로 직결
선거 결과 영향 없어도 중형…벌금형 있는 '매수죄·허위사실공표죄'와 불균형

지난 6·3 지방선거 투표관리 업무 중 발생한 원주시청 공무원의 '미기표 투표용지 투입' 사건을 계기로 30여 년간 실질적 재검토 없이 굳어진 공직선거법상 '투표수 증감죄'의 법정형 체계와 현장 지원 시스템의 한계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개별 사건의 유무죄를 떠나 시대 변화를 담아내지 못한 선거법의 구조적 모순과 입법·행정적 보완 과제를 2회에 걸쳐 짚었다.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투표관리관을 맡았던 원주시청 공무원이 기표되지 않은 잔여 투표용지 7매를 투표함에 넣었다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건을 계기로 '투표수 증감죄'의 법정형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공직선거법 제249조 제2항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직원이나 투표사무원 등 선거사무 관계 공무원이 투표를 위조하거나 그 수를 증감할 경우 '3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일반인 처벌 규정(제1항, 1년 이상 7년 이하의 징역)보다 가중처벌하면서 벌금형 선택지는 아예 두지 않았다.

자료사진.[뉴스핌 DB] 2026.10.28 photo@newspim.com

이 조항은 1994년 3월 16일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통합선거법) 제정 당시 도입된 이래 기본 골격이 그대로 유지돼 왔다. 연혁을 거슬러 올라가면 1960년 3·15 부정선거 직후 제정된 부정선거관련자처벌법과 1963년 구 대통령선거법 제147조 등에 뿌리를 둔다.

선거관리자가 지위를 이용해 당락을 노리고 조직적·계획적으로 개표 결과를 조작하는 관권 부정선거를 살인죄에 준하는 중범죄로 다스리겠다는 역사적 반성에서 출발한 규정이다.

29일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투표수 증감죄'가 '조직적 선거 결과 왜곡'과 당락과는 무관한 선거 현장의 사무처리상 오인이나 돌발 상황에서 비롯된 절차 위반까지 동일한 법정형 하한(징역 3년)에 묶여 있어 구조적 모순을 낳고 있다는 지적이다. 

'원주 미기표 투표용지 투입 사건'의 피고인 측 변호를 맡은 이재구 변호사(법무법인)는 "2014년 1월 법 개정 당시 가중처벌 대상에 '사전투표사무원'이라는 명칭을 추가했을 뿐 선거사무 관계자 가중규정의 형량 구조나 벌금형 부재 문제는 단 한 차례도 실질적으로 재검토되지 않았다"며 "적용 사례 자체가 극히 드물어 입법의 문제점이 드러날 기회가 없었던 것"이라고 짚었다.

이 변호사는 현행 조항이 헌법상 '책임과 형벌 간 비례원칙'과 '형벌체계상 균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헌법재판소는 벌금형 없이 높은 하한의 징역형만을 규정해 구체적 행위 태양의 다양성을 양형에 반영할 수 없게 한 법률에 대해 거듭 위헌 결정을 내려왔다(2021헌가9, 90헌바24 등). 현행 조항 아래서는 법관이 아무리 사안이 가볍다고 판단해 작량감경을 하더라도 징역 1년 6개월이 최하한이 돼 선고유예나 벌금형을 선고할 수 없다.

공무원에게는 징역형의 집행유예만 확정돼도 지방공무원법상 당연퇴직 사유가 돼 '형벌과 신분 박탈'이라는 제재 총량이 행위 책임에 비해 과도해진다는 설명이다.

다른 선거범죄와의 형평성도 문제다. 돈으로 표를 사는 매수죄(제230조), 허위사실공표죄(제250조), 기부행위금지위반죄(제257조) 등 유권자의 의사를 직접 왜곡하는 대다수 선거범죄는 벌금형을 선택할 수 있다. 반면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없는 무효표 처리 오류에는 오직 징역형만 규정돼 있어 불법과 형벌의 경중이 전도됐다는 비판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선거범죄 법정형.[사진=AI활용]2026.10.28 onemoregive@newspim.com

비교법적으로도 가혹성이 두드러진다. 일본 공직선거법(제237조)은 선거사무 관계자의 투표 증감 행위에도 5년 이하 징역 또는 벌금형을 열어두고 있고 독일 형법(제107a조)과 미국 연방법(52 U.S.C. §20511), 영국 국민대표법(RPA 1983 제65조) 역시 벌금형을 두거나 상한을 낮춰 법관이 사안별로 유연한 양형을 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현재 원주시청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원주시청 공무원 A씨의 사건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며 과중한 선거사무 책임을 성토하는 동료 공직자 1100여 명의 탄원서명이 모이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정당 추천 투표참관인들도 자발적으로 진술서를 제출해 공개적 처리 과정을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직선거법상 선거사무는 국가·지방공무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 등에서 위촉하도록 돼 있지만 실제 투·개표 현장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의존도가 압도적이다.

지방공무원 노동계에서는 "최저임금 수준의 수당을 받으며 강제 동원되는 반면, 현장에서 벌어지는 모든 법적 리스크는 오롯이 비전문가인 지원 인력이 떠안는 기형적 구조"라며 선거사무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구 변호사는 "특정인의 구제를 넘어 30년간 시대 변화를 담아내지 못한 채 방치된 과잉처벌 규정을 비례원칙에 맞게 손질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사진
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