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LF의 뷰티 브랜드 아떼가 프랑스 프리미엄 버터 브랜드 이즈니 생메르와 협업해 '립 글로이밤 프리미엄 버터 글로우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즈니 생메르가 국내 뷰티 브랜드와 협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버터의 색과 질감, 향을 아떼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컬러는 '생버터' '버터풀' '브라운 버터' '카라멜 버터' 등 4종이며, 패키지는 버터바를 연상시키는 옐로우 컬러를 적용했다.
제품은 다음달 1일 올리브영에서 단독 선론칭한다. 올리브영 기획 제품에는 '카라멜 치크'가 내장되며, 다음달 21일까지 최대 27% 할인가에 살 수 있다. 구매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는 이즈니 생메르 버터 포션을 본뜬 '립 케어 밤' 키링을 증정한다.
LF 아떼 관계자는 "이즈니 생메르의 프렌치 헤리티지와 아떼의 미적 감각을 결합해 새로운 매력의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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