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컴투스가 30일 MLB 9이닝스 26 출시 10주년 이벤트를 시작했다
- 11월 30일까지 전원에게 슈프림·레전드 선수와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 선수 모델링 개선과 신규 성장 콘텐츠 정점 돌파를 업데이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컴투스가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26'의 출시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회사는 지난 5월부터 매달 다른 콘셉트로 서비스 역사를 선보여 온 '10주년 기념 역사 관람관'에 '메인 이벤트 홀'을 오픈했다. 11월 14일까지 운영되는 이 공간에서는 게임 내 코인으로 최대 10명의 '시그니쳐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신규 유저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념 미션 난이도를 낮췄으며 11월 30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구단 선택 시그니쳐 선수' 1명을 지급한다.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링 앤 홈런 챌린지'에서는 미션 수행으로 모은 포인트에 따라 보상을 제공한다. 최대 포인트 획득 시 '다이아몬드 트레이너 영입권'을 주며 전체 유저의 리그모드 홈런 개수에 따른 누적 보상으로 '다이아몬드 등급 상승권'을 제공한다.
10주년 기념 접속 보상도 마련했다. 11월 30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게임 내 최상위 등급인 '슈프림 선수' 1명과 '레전드 선수' 1명을 지급한다.
슈프림 선수를 접속만으로 전원에게 제공하는 것은 서비스 이래 처음이다. 같은 기간 '구단 선택 시그니쳐 선수' 1명과 '스킬 선택 변경권', '스킬 보호 변경권' 등 특별 아이템 7종도 즉시 제공한다. 11월 15일까지는 '다이아몬드 스킬 트레이너 영입권', '스페셜 시그니쳐 선수' 등 5종의 고급 아이템 패키지를 무료로 지급한다.
게임 플레이 경험을 개선하는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선수 모델링을 정교하게 개선하고 세밀한 동작과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를 반영해 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배경 렌더링 기술을 고도화해 사실적인 조명 효과로 경기장 환경의 깊이감을 구현했다.
최상위 등급인 '블랙 다이아몬드'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규 성장 콘텐츠 '정점 돌파'도 새롭게 선보였다. 투수와 타자 각각 5개의 세부 능력치 중 주 능력치와 보조 능력치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맞춤형 선수 육성을 지원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