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산시장 정무특보 A씨가 30일 근무지 출근 후 숨진 채 발견됐다
- 경찰은 30일 오후 하북면 야산에서 A씨를 발견했다
- A씨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받으며 영장심사를 앞두고 있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던 경남 양산시장의 정무특별보좌관 A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A씨는 30일 오전 근무지에 출근한 뒤 연락이 끊겼다. 가족의 실종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양산시 하북면 일대를 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1시쯤 하북면의 한 야산에서 A씨를 발견했다.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양산시장 후보 당내 경선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
A씨는 이날 오전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