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이앤씨는 3일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회복했다
- 원가 관리로 영업이익 48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 주상복합·정비사업·해상풍력 등 4조4000억원을 수주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탄 주상복합·도시정비·해상풍력 등
신규 수주 4조4000억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스코이앤씨가 현장별 원가 관리에 힘입어 실적을 회복했다. 건축·플랜트 부문에서는 주거시설부터 해상풍력까지 신규 사업을 확보하며 일감을 늘렸다.

3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올 3분기 포스코이앤씨의 매출은 1조7630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4080억원) 대비 25.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80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1950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개선됐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혹서기로 작업일수가 줄어든 가운데 수익성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원가를 관리한 결과"라고 말했다.
신규 수주는 대형 주상복합과 도시정비사업, 해상풍력 등을 중심으로 4조4000억원을 확보했다.
건축부문 수주액은 3조8000억원이다. 동탄 주상복합과 광명 하안 재건축, 분당 한솔6단지 리모델링 등이 주요 사업에 포함됐다.
플랜트부문에서는 고창 해상풍력과 그룹사 발주 물량 등을 통해 6000억원의 일감을 따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