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L이앤씨는 4일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으로 건축설계혁신상을 수상했다
- 동탄역 어반원은 1~2인가구 맞춤형 평면 설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전용 34~59㎡ 240실과 무인 라운지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DL이앤씨가 공급한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이 '2026 대한민국 주거복지·공간혁신 대상'에서 건축설계혁신상을 수상했다. 1~2인가구 맞춤형 오피스텔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다윗 DL이앤씨 홍보부장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첫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주택과 혁신적인 주거상품을 공급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오산동 1021번지에 공급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지하 3층, 지상 26층, 1개동 총 240실 규모다.
1~2인 가구 주거 수요에 맞춰 전용면적은 34~59㎡로 1.5룸과 2룸으로 구성했다. 타입별로는 ▲34㎡OA 72실 ▲59㎡OA 120실 ▲59㎡OB 48실로 전체 공급량의 70%는 전용면적 59㎡로 구성했으며 1~2인 가구 맞춤형 평면을 선보였다.
무인 라운지 카페와 멀티룸 등 주거형 오피스텔에 맞춘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어반원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SRT가 지나는 동탄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가졌다. GTX를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21분이면 이동할 수 있고, 단지 주변 버스정류장을 통해 강남, 판교, 서울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와 동탄대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주거복지·공간혁신 대상'은 뉴스핌이 주최하며 공공기관과 주요 건설사 등 20여개 기업·기관이 응모했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