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크루트가 5일 경력직 최소 요구연차 상승세를 발표했다
- 경력직 평균 최소경력은 2년 새 4.67년에서 5.92년으로 늘었다
- 5년 이상 요구 공고는 43.0%에서 58.5%로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최근 3년간 경력직 채용 공고에서 기업들이 요구하는 연차가 꾸준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경력직 채용 공고에서 요구하는 평균 최소 경력은 ▲2024년 3분기 4.67년에서 ▲2025년 3분기 5.18년으로 0.51년 증가했다. ▲2026년 3분기는 5.92년으로 전년 대비 0.74년 상승했고, 2년 사이 총 1.25년이 높아졌다.

최소 요구 경력을 구간별로 살펴보면, 1~3년 차를 요구하는 채용 공고의 비중은 ▲2024년 3분기 48.0%, ▲2025년 3분기 40.6%, ▲2026년 3분기 35.3%로 매년 감소했다. 반면 5년 차 이상 요구 공고 비중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24년 3분기 43.0%, ▲2025년 3분기 51.0%, ▲2026년 3분기 58.5%)
인크루트 관계자는 "최근 3년 사이 경력자 채용 공고가 고연차 중심으로 재편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현상으로 저연차 경력직은 중고 신입 채용을 새로운 선택지로 고려하는 채용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밝혔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