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차예련이 4일 학폭 의혹을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 차예련의 태도 논란은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목격담으로 확산했다
- tvN이 6일 두 번째 시그널을 12월 7일 방송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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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차예련, 학폭·태도 논란부터 '두번째 시그널', 조진웅 논란 속 편성 확정까지

◆차예련, 학폭·태도 논란에 "사실무근"…소속사 법적 대응 예고
배우 차예련을 둘러싼 학교폭력 의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학생 시절 1985년생 여배우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고, 작성자가 실명을 밝히지 않았음에도 출생 연도와 출신 학교를 근거로 차예련이 거론됐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입장을 내고 "사실무근"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인신공격에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1일에는 법적 대응을 논의하지 않는다고 했으나 사흘 만에 입장을 바꿨다. 6일에는 17년 전 청담동 미용실에서 직원을 무시했다는 목격담도 확산했지만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차예련은 아직 직접 입장을 내지 않았다.
◆tvN '두 번째 시그널', 12월 7일 첫 방송 확정…조진웅 논란 속 편성
tvN은 6일 '두 번째 시그널'을 12월 7일부터 월화드라마로 편성한다고 밝혔다. 당초 올해 6월 방송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12월 배우 조진웅이 청소년 시절 범죄 연루 의혹과 함께 은퇴를 선언하며 편성이 장기간 표류했다. tvN은 이번 편성이 출연자 옹호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글렌체크 김준원 아내, 소속사 본부장 성희롱 주장
밴드 글렌체크 멤버 김준원의 아내 유승은 씨가 소속사 EMA 본부장에게 두 차례 성희롱 발언을 들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유씨는 문제 제기 이후 업무에서 배제됐다고도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해당 내용은 유씨의 일방적 주장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공개 드라마·OTT
3일 디즈니+ '재혼황후' 공개
6일 넷플릭스 '가능한 사랑' 공개
◆컴백 가수
2일 투어스 싱글 2집 '투 어스(TO US)' 발매
2일 싸이커스: 미니 8집 '루트 제로: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 발매
3일 리센느: 미니 4집 '펄스(PULSE)' 발매
5일 언차일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팅팅(TiNG TiNG)'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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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