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윤지오 여권 무효화 절차 완료…인터폴 적색수배 중
[서울=뉴스핌] 노민호 기자 = 고(故) 장자연씨 사건 증언자로 나섰다가 이른바 '후원금 사기' 의혹에 휩싸인 배우 윤지오씨 여권이 무효화됐다.14일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외...
2020-01-14 20:34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