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생일, 친오빠 추모글 올려…"거기선 행복하길"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고 구하라의 생일을 맞아 친오빠가 세상을 떠난 동생을 추모했다.구하라 친오빠는 3일 SNS에 "매년 이 시간쯤 축하한다고 보내줬는데 이게 마지막...
2020-01-0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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