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받은 최호성, PGA 데뷔 첫날 1오버파... 김시우는 공동3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낚시꾼 스윙’ 최호성이 PGA 투어 데뷔전 첫날 1오버파를 기록했다.최호성(46)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2019-02-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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