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도전①] ‘효녀 골퍼’ 이정은... “골프, 서른 살까지만 할래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효녀 골퍼’ 이정은(23·대방건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도전을 시작한다. 그는 3일 기자회견에서 향후 목표와 계획에 대해 “한국선수...
2019-01-0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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