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와 1타차’ 박성현 LPGA 데뷔 첫 우승 찬스, 신지은도 공동 2위로 통산2승 기회(마이어 클래식 2R)
‘선두와 1타차’ 박성현 LPGA 데뷔 첫 우승 찬스, 신지은도 공동 2위로 통산2승 기회(마이어 클래식 2R)[뉴스핌=김용석 기자] 박성현과 신지은이 공동 2위에 올랐다....
2017-06-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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