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비판 버겁다"...벤투 퇴장시켰던 테일러 심판, 전격 은퇴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월드컵 등 세계 최고 무대를 누비며 수많은 논란의 중심에 섰던 앤서니 테일러(47) 심판이 20년간 잡았던 휘슬을 ...
2026-07-22 08:03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