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장관 후보, 5억 '영끌' 주택 매수 논란…野 "빚내서 집 사지 말랬는데"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국민의힘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5억원이 넘는 대출과 가족 간 차입으로 서울 아파트를 매입했다며 공세를 폈다. 정부가 '빚내 집 사지 말...
2026-09-0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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