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78년 만에 검찰청 폐지…"李, 국정 포기하고 좌아하게 휴대폰만 봐"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78년 만의 검찰청 폐지를 두고 "치안이 문을 닫고 민생이 간판을 내린 것"이라고 비판하며 이번 국정감사를 '국민감사'...
2026-10-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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