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KTF, 팀장및 부장 인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현장경영1팀장 유학성(劉鶴成) 현장경영2팀장 채태준(蔡太俊)

윤리경영1팀장 양승규(梁承圭) 윤리경영2팀장 임홍빈(任弘彬)

법무팀장 성숙경(成淑卿) 사회공헌팀장 이덕순(李德順)

경영기획팀장 김연대(金然大) 기업전략팀장 오병배(吳炳倍)

기술전략팀장 여병훈(呂炳勳) 비전이행팀장 박지만(朴智晩)

혁신추진팀장 원흥재(元興載) 성과분석팀장 이원호(李元昊)

CG팀장 주영일(朱英逸?) 출자기획팀장 노흥석(盧興錫)

글로벌사업개발팀장? 송해영(宋海永) 인사기획팀장 박재철(朴在哲)

총무팀장 양범모(梁範模) 회계팀장 정진우(鄭震雨)

정책기획팀장 강현희(姜炫熙) 사업협력팀장 정남규(鄭南奎)

공정경쟁팀장 정하엽(鄭夏燁) 대외협력팀장 현병렬(玄柄烈)

비즈전략팀장 신진기(申瑨基) 상품기획팀장 채정호(蔡政澔)

마케팅연구팀장 이상철(李相喆) 비즈기획팀장 이재화(李在華)

신규서비스팀장 박치영(朴致泳) 단말서비스검증팀장 서광수(徐光洙)

C사업기획팀장 배한업(裵漢業) 메세징사업팀장 김훈배(金勳培)

커뮤니티사업팀장 박진호(朴津鎬) 글로벌마케팅기획팀장 김석준(金錫俊)

글로벌마케팅팀장 최종찬(崔鍾燦) IE사업기획팀장 김 겸(金 謙)

인터넷사업팀장 이근호(李根好) dosirak팀장 김하춘(金河春)

영상사업팀장 김학림(金鶴林) 엔터테인먼트팀장 전경일(全京一)

T사업기획팀장 전기라(全基羅) 금융솔루션팀장 이황균(李晃均)

커머스팀장 윤석현(尹錫賢) 텔레매틱스팀장 안병구(安秉求)

단말기전략팀장 이영배(李永培) 단말기마케팅팀장 유상규(柳相圭)

유통정책팀장 황경수(黃敬守) Sales강화팀장 장월규(張月奎)

마케팅지원팀장 박석희(朴碩熙) 굿타임서비스기획팀장 우병덕(禹炳德)

로열티마케팅팀장 임형종(林亨鐘) 고객채널운영팀장 이환엽(李環燁)

Core망계획팀장 유희선(柳熙善) 무선품질기술팀장 최진호(崔眞豪)

운용계획팀장 장기택(張基澤) 운용개선팀장 김향식(金香植)

인터넷운용계획팀장 한기준(韓基俊) 인터넷서비스검증팀장 김연길(金然吉)

인터넷운용팀장 김영식(金榮植) IT전략기획팀장 김칠용(金七龍)

IT서비스운영팀장 전정택(田正澤) IT인프라운영팀장 이문희(李文熙)

IT서비스기획팀장 이강수(李康洙) e-Management팀장 김원주(金沅柱)

R&D전략팀장 이준철(李俊澈) 인프라개발팀장 김형식(金炯植)

단말플랫폼개발팀장 김학준(金學俊) 단말응용서비스개발팀장 김민정(金玟貞)

MS서비스개발팀장 민용기(閔龍基) Access망개발팀장 장원학(張元鶴)

RF시스템개발팀장 조형식(趙亨植) Data망개발팀장 박성래(朴聖來)

NW서비스개발팀장 김덕한(金德翰) OSS개발팀장 옥경화(玉鏡花)

▲ 법인사업본부

사업기획팀장 전윤모(田允模) 솔루션사업팀장 김 완(金 莞)

솔루션기술지원팀장 김영우(金榮佑) 특수채널마케팅팀장 이도현(李道鉉)

수도권법인마케팅팀장 박홍대(朴泓大) 부산법인마케팅팀장 김훈구(金勳求)

대구법인마케팅팀장 이명해(李明海) 광주법인마케팅팀장 김영범(金榮範)

대전법인마케팅팀장 권병기(權丙妓)

▲ 수도권마케팅본부

사업지원팀장 윤광호(尹光鎬) 마케팅기획팀장 김재현(金再鉉)

유통관리팀장 김용균(金容均) 강남고객지원팀장 양대수(梁大洙)

강서마케팅팀장 안병구(安丙求) 강동마케팅팀장 권순만(權純萬)

수원마케팅팀장? 안상근(安常根) 인천마케팅팀장 최종호?(崔種浩)

강북고객지원팀장 김원구(金元九) 강북CC팀장 권문구(權文久)

중앙마케팅팀장 이성태(李成泰) 서부마케팅팀장 박병희(朴炳稀)

동부마케팅팀장 김두규(金斗圭) 원주마케팅팀장 박종국(朴鐘國)

강릉마케팅팀장 김흥식(金興植)

▲ 부산마케팅본부

사업지원팀장 오광진(吳光振) 마케팅기획팀장 엄재민(嚴載民)

고객지원팀장 홍순규(洪淳圭) 동부산마케팅팀장 구용범(具容範)

서부산마케팅팀장 김창훈(金昌薰) 창원마케팅팀장 김기봉(金起鳳)

울산마케팅팀장 황영길(黃永吉) 진주마케팅팀장 박병규(朴炳奎)

▲ 대구마케팅본부

마케팅기획팀장 이재용(李在庸) 고객지원팀장 임성리(林成裡)

동대구마케팅팀장 박병호(朴炳鎬) 서대구마케팅팀장 이충식(李忠植)

포항마케팅팀장 하병준(河炳準) 구미마케팅팀장 강임원(康?源)

▲ 광주마케팅본부

사업지원팀장 김종원(金宗元) 마케팅기획팀장 서광민(徐光珉)

고객지원팀장 안희용(安熙埇) 목포마케팅팀장 김장수(金將誰)

순천마케팅팀장 김희천(金熙千) 전주마케팅팀장 한동민(韓東旼)

제주마케팅팀장 이종훈(李宗勳)

▲ 대전마케팅본부

사업지원팀장 오세길(吳世吉) 마케팅기획팀장 안병남(安炳南)

고객지원팀장 이한재(李漢宰) 대전마케팅팀장 임석빈(任石彬)

홍성마케팅팀장 이경직(李慶稙) 천안마케팅팀장 장기영(張起榮)

청주마케팅팀장 박재홍(朴宰弘)

▲ 수도권네트워크본부

강남엔지니어링팀장 신선호(申善浩) 강남무선운용1팀장 배연각(裵淵珏)

강남시설팀장 주만복(朱萬福) 강남교환운용1팀장 임명교(林明敎)

강남교환운용?2팀장 강병근(姜炳根) 강남교환운용3팀장 김무겸(金武謙)

HLR운용팀장 김영래(金寧來) 강북무선운용팀장 임준택(林濬澤)

강북교환운용2팀장 신동근(申東瑾)

▲ 광주네트워크본부 광주엔지니어링팀장 지영하(池永夏)

▲ 대전네트워크본부 대전교환운용팀장 박상훈(朴相勳)




사업개발1팀장 위성호(韋成昊) 사업개발2팀장 오미나(吳미나)

W사업추진팀장 최갑렬(崔甲烈) 인사운영팀장 기동주(奇銅住)

내부고객만족팀장 박영수(朴永修) IMC팀장 홍석범(洪錫範)

CI기획팀장 염 력(廉力) 응용서비스팀장 박시우(朴時佑)

단말기개발지원팀장 구영균(具泳均) 판매정책팀장 김영호(金英浩)

고객보호팀장? 최부식(崔富植) 차세대서비스개발팀장 이기정(李基正)

솔루션개발팀장 김 민(金 民) Core망개발팀장 김낙포(金洛浦)

▲ 수도권마케팅본부

강남CC팀장 이상기(李相基) 강남마케팅팀장 이갑성(李甲性)

안양마케팅팀장 이석수(李石秀)

▲ 대구마케팅본부 사업지원팀장 성대현(成大鉉)

▲ 광주마케팅본부 광주마케팅팀장 박용만(朴容滿)

▲ 수도권네트워크본부 강북교환운용1팀장 오부택(吳富鐸)

▲ 부산네트워크본부 부산시설팀장 김선근(金善根)

▲ 대구네트워크본부 대구엔지니어링팀장 이주영(李柱永)

▲ 광주네트워크본부 광주시설팀장 이성주(李成柱)




글로벌사업팀장 김경일(金慶日) 협력지원팀장 박용남(朴用男)

재무기획팀장 이용규(李鎔奎) 빌링개발팀장 조영표(曺永彪)

기업홍보팀장 문재설(文在卨) 스포츠단 사무국장? 김기택(金基澤)

대외협력팀 김상동(金常東) Core망계획팀 손한선(孫漢宣)

유선품질기술팀 양범석(梁汎錫) 운용계획팀 김기석(金基錫)

솔루션기술지원팀 조성주(趙誠柱) 비서팀 강상규(姜相圭)

▲ 수도권네트워크본부

사업지원팀 홍순석(洪淳奭) 강남엔지니어링팀 김석호(金錫鎬)

HLR운용팀 최윤식(崔允植) 강북엔지니어링팀 조성락(趙誠洛)

강북교환운용1팀 심영용(沈泳龍)

▲ 부산네트워크본부 부산교환운용1팀장 심충섭(沈忠燮)

▲ 대구네트워크본부 대구교환운용팀장 정정철(鄭正徹)

▲ 대전네트워크본부 사업지원팀장 정명덕(鄭明德)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사진
[단독] CXMT 증권신고서 보니 [서울=뉴스핌] 정승원 김정인 기자 =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에 나선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뒤처져 있지만, DDR5와 LPDDR5X 등 범용·모바일 D램부터 중국 내 수요를 장악해 글로벌 3강 체제를 흔들겠다는 전략이다. CXMT가 대규모 자금을 확보해 생산량과 수율을 끌어올릴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해 온 D램 시장의 고객·가격·공급 질서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뉴스핌이 입수한 CXMT의 상하이증시 상장 등록용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생산능력 확대를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비해 생산 규모와 시장점유율이 낮아 규모의 경제를 충분히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HBM에서는 기술 격차가 뚜렷한 만큼 단기간에 정면 승부를 벌이기보다 DDR5와 LPDDR5X 등 이미 시장이 형성된 제품부터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AI 인포그래픽= 정승원 기자] ◆ HBM 격차 인정...D램 생산능력 확대로 승부수 CXMT는 중국 1위이자 세계 4위 D램 업체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글로벌 3사와 비교하면 생산능력과 시장점유율,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여전히 격차가 크다. 중국 내 D램 수요조차 자국 생산만으로 충분히 충당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CXMT는 증권신고서에서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에 대응해 D램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다만 HBM의 구체적인 양산 시점이나 공급 계획은 제시하지 않았다. 현재 CXMT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HBM 상용화 경쟁을 벌일 단계는 아니라는 점을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CXMT의 HBM 기술이 선두 업체보다 2~4년 뒤처진 것으로 평가한다. 이에 CXMT는 AI 시장의 성장성을 인정하면서도 당장 HBM을 앞세우기보다 DDR5와 서버용 D램 등 기존 제품군의 생산과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전략을 택했다.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생산능력 부족을 꼽았다. 현재 생산 규모로는 제조원가를 낮추고 수율을 안정화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결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확보한 규모의 경제에 접근하려면 생산량 자체를 대폭 늘려야 한다는 판단이다. CXMT는 이번 상장을 통해 46억달러(약 6조8100억원)를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확보한 자금은 생산라인 확대와 공정 전환, 연구개발에 투입해 생산성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우선 중국 시장 내 공급 비중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중국은 세계 최대 D램 소비국이지만 자국 업체의 공급 비중은 낮다. CXMT는 중국 시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제품을 대체한 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CXMT가 상하이증시에 상장하면서 제출한 증권신고서 원문. [서울=뉴스핌] = 2026.07.21 hkj77@hanmail.net ◆ DDR5 중심 D램 개발 및 고도화 CXMT는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주요 과제로 생산라인 증설과 공정 업그레이드, 웨이퍼 생산량 확대를 제시했다. 생산 규모를 키워 제조원가를 낮추고 수율을 높여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저용량·저속 제품에서 고용량·고속 제품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CXMT도 상장 자금을 활용해 DDR5와 LPDDR5X, 서버용 D램의 비중을 높이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조달 자금은 생산라인 업그레이드와 제조공정 개선, 차세대 D램 연구개발에 투입된다. 공정 미세화를 통해 웨이퍼당 생산량을 늘리고 원가와 전력소비를 낮추는 동시에 수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단순히 공장 규모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과 제품 성능을 함께 개선해 글로벌 업체와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핵심 제품은 DDR5와 LPDDR5X다. DDR5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고성능컴퓨팅 등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DDR4보다 제조 난도가 높고 미세공정과 수율 관리가 중요하다. DDR5 경쟁력은 곧 공정기술과 생산효율을 가늠하는 지표인 셈이다. CXMT는 DDR5 생산능력을 확대해 단위당 원가를 낮추고 서버·PC용 D램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보할 계획이다. LPDDR5X는 AI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PC, AI PC 등 모바일·저전력 시장을 겨냥한다. DDR5로 서버와 PC 시장을, LPDDR5X로 모바일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구조다.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된 CXMT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 중국서 CXMT 제품 공급 확대...삼성·SK하이닉스 영향 불가피 CXMT는 중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D램을 자국산 제품으로 대체하는 '수입 대체'를 주요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중국 스마트폰·PC·서버 업체가 수입해 사용하는 메모리를 CXMT 제품으로 바꿔 중국 시장 내 공급률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D램 생산에 그치지 않고 장비와 소재, 부품, 설계, 패키징 등 중국 메모리 생태계 전반의 국산화도 추진한다. 이번 상장은 단순한 운영자금 확보가 아니라 CXMT를 중심으로 중국 내 D램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의미가 크다. CXMT의 중국 내 공급 확대가 본격화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영향을 피하기 어렵다. CXMT의 D램 평균판매가격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보다 약 30%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생산 확대와 공정 고도화로 품질과 수율까지 개선할 경우 가격 경쟁력은 더 커질 수 있다. CXMT가 낮은 가격과 중국 내수 기반을 앞세워 물량을 늘리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국 고객을 지키기 위해 가격을 낮추거나 범용 D램 생산을 고부가 제품으로 더 빠르게 전환해야 하는 압박을 받을 수 있다. 특히 CXMT가 당장 HBM보다 DDR5와 LPDDR5X 등 범용·모바일 D램을 공략한다는 점에서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SK하이닉스도 HBM에서는 기술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범용 D램 공급 증가로 전체 시장 가격이 낮아질 경우 수익성 압박을 받을 수 있다. CXMT의 위협은 단기간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술로 추월하는 데 있지 않다. 중국 내수시장과 대규모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범용 D램 공급을 빠르게 늘려 두 회사의 고객 기반과 가격 결정력을 약화할 수 있다는 점이 더 현실적인 위험으로 꼽힌다. origin@newspim.com 2026-07-21 08:0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