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에서 또다시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관계당국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9일 관계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쯤 대전 유성구의 한 자택에서 2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가족이 이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유성구 소속 공무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 관계당국은 구체적인 사망 원인과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에서 또다시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관계당국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9일 관계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쯤 대전 유성구의 한 자택에서 2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가족이 이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유성구 소속 공무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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