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호 애널리스트는 "KT투자발표로 FTTH, IPTV 관련 통신장비에 주목해야 한다"며 다산네트웍스, 휴맥스의 수혜를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KT의 2007년 투자 규모는 2조 8,000억 원으로 올 해 대비 소폭 증가하는 수준
- 세부 항목으로는 FTTH와 IPTV 투자에 대한 강한 의지가 드러나 보임
- FTTH에 대한 투자도 IPTV의 확산을 염두에 두고 진행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통방융합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움직이고 있음을 알 수 있음
- 이러한 변화는 FTTH와 IPTV와 관련된 장비업체의 매출액에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
- FTTH와 IPTV의 투자와 가장 밀접한 장비업체는 다산네트웍스이고, IPTV 망에 대한 투자 이후 STB의 확보와 관련해서는 휴맥스가 가장 우월한 입지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
[푸르덴셜증권 김운호 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