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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세미켐, 안정적 포트폴리오 기반으로 고성장 지속 기대 -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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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임대윤 애널리스트는 10일 테크노세미켐과 관련, "LCD Etchant의 삼성전자 7세대라인 공급재개가 지연되면서 테크노세미켐의 1/4분기 실적은 전분기대비 각 1.6%상승, 1.5%하락한 매출액 448억원 및 영업이익 67.9억원을 시현하여 영업이익률은 15.2%로 0.4%p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수익성 하락의 이유는 LCD부문의 4%, 반도체부문의 5% 수준 단가인하, 7세대라인 공급지연에 따른 Etchant공정 가동율 저하, 성과급 지급 반영 등"이라며 "하지만 7세대라인용 Etchant의 양산 Test가 4월부터 진행됨에 따라 매출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2/4분기 이후 본격적인 매출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임 애널리스트의 이날 리포트 주요 내용.

■ 6개월 목표주가 30,000원으로 상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테크노세미켐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5,000원에서 30,000원으로 상향함. 자본비용 10.5%, 영구성장율 2%를 적용한 2-stage RIM으로 산출한 새로운 목표주가는 08년 예상 EPS 2,249원 대비 13.3배 수준. LCD 및 반도체에 안정적으로 분배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2010년까지 CAGR 18.8%의 성장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므로 KOSDAQ 08년 예상 P/E 13.0배 수준의 목표주가에 적용된 Valuation은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라는 판단임.

■ 1/4분기 수익성은 전분기비 소폭 하락하나 상승기대감 유효
LCD Etchant의 삼성전자 7세대라인 공급재개가 지연되면서 동사의 1/4분기 실적은 전분기대비 각 1.6%상승, 1.5%하락한 매출액 448억원 및 영업이익 67.9억원을 시현하여 영업이익률은 15.2%로 0.4%p하락할 것으로 예상함. 수익성 하락의 이유는 1) LCD부문의 4%, 반도체부문의 5% 수준 단가인하, 2) 7세대라인 공급지연에 따른 Etchant공정 가동율 저하, 3) 성과급 지급 반영 등임. 하지만 7세대라인용 Etchant의 양산 Test가 4월부터 진행됨에 따라 매출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2/4분기 이후 본격적인 매출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LCD-반도체 양 산업에 걸친 포트폴리오로 고성장세 유지가능 기대
LCD부문의 Etchant 생산 가동율이 연말까지 적정수준인 70-80%로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1)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라 Thin Glass 채택 application의 증가, 2) 합작사 엠씨솔루션 설비구축 완료로 유기재료 매출 가시화 등으로 LCD부문이 견조한 성장이 예상되며, 3) 반도체 부문에서는 하이닉스의 12인치 웨이퍼 비중 증가로 CVD/Etchant 출하증대 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안정된 실적을 보일 것으로 판단함. 이에 따라 08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2,250억원(35.1%YoY)과 영업이익 406억원(38.1% YoY) 수준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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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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