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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쉬핑, 남동발전 장기용선계약 최종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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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폴라리스쉬핑이 7일 실시된 남동발전 파나막스 장기용선 계약 입찰에서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후,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1일 전했다.

플라리스쉬핑에 따르면 이로써 폴라리스쉬핑은 향후 15년간 인도네시아, 호주, 캐나다, 러시아, 중국 등에서 연간 100만톤 (13항차 수준)의 발전용 연료탄을 운송하게 된다.

그동안 포스코와 4건의 철광석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해 단일선체 유조선을 초대형 철고아석운반선(VLOC : Very Large Ore Carrier)으로 개조해 투입하고 있는 폴라리스쉬핑은 이번에 남동발전의 석탄까지 운송하게 됨에 따라 원료 부문 전용선사로서 지위를 확고히 해 나갈 수 있게 됐다.

이번 장기수송계약(COA) 입찰과 관련하여 남동발전은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위기가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는 차원에서 국내선사만을 대상으로 장기용선 입찰을 실시했다.

입찰에는 STX팬오션, 한진해운, 폴라리스쉬핑, 대보해운, SK해운, SW해운 등 다수의 국내선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선사가 적극적인 가격으로 응찰하여 최근 시황을 적절하게 반영한 경쟁력 있는 운임으로 낙찰됐다.

이같은 사례는 앞으로 국내선사와 한전 발전사간의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함은 물론,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위기극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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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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