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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29) -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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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투자정보파트 (파트장 오현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3월 29일 (월)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현대건설 (편입일 3/24, 편입가 6만8100원)

- UAE 샤 가스전, 사우디 얀부 정유공장 등 해외 플랜트 수주모멘텀 기대
- 신울진 1,2호기 수주로 한국형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의 최고 경쟁력 입증
- 향후 한국형 원전 수출의 시공 주관사로 참여할 수 있는 확고한 입지 구축

▷ 대덕GDS (편입일 3/24, 편입가 1만200원)

-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핸드셋의 업황 호조 올해도 지속될 전망
- 4월 MLB(다층기판) 공장 재가동으로 2분기부터 수익 개선 전망
- PCB 업체 중 가장 저평가 (2010년 PER 기준 6.9배 수준)

▷ 네패스 (편입일 3/23, 편입가 1만4950원)
- 패키징 물량 증가와 차세대 패키지기술 확보 수혜 전망
- 고객사 설비증설로 전자재료 사업부의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 자회사 사업 확대 및 신규사업 진출로 추가적인 성장동력 확보

▷ 한국정밀기계 (편입일 3/22, 편입가 3만7800원)

- CNC수직선반 등의 대형 공작기계 부문 독보적인 국내 1위 업체 3/22
- 국내 최대 규모인 테이블 지름 8,000mm 제품 생산 우수한 경쟁력 보유 (신규)
- 조선관련 수주는 미미하나 중국 건설부문, 인도 및 일본의 발전부문 수주 기대

▷ 엔씨소프트 (편입일 3/17, 편입가 15만500원)

- 리니지2와 아이온의 부분유료화 적용 확대로 추가적인 매출 증가 기대
- 하반기부터 ‘블레이드 앤 소울’과 ‘길드워 2’ 등 신규게임 모멘텀 가시화
- 지속적인 해외 퍼블리싱 확대로 글로벌 온라인게임 업체로의 성장 가능성

▷ 신화인터텍 (편입일 3/11, 편입가 1만5600원)

- LED 시장 확대에 따른 광학필름 중요성 및 수요 증가로 매출 확대 예상
- 고휘도액정복합필름(CLC)의 양산 가시화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 해외매출처 확대 및 삼성전자의 지분 참여로 사업의 안정성 강화

▷ SK에너지 (편입일 3/10, 편입가 11만5500원)
- 재고감소와 수요회복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으로 1분기 실적 흑자전환 기대
- 유가상승으로 안정적인 해외 E&P 사업가치에 대한 재평가 기대
- 2차전지 분리막 사업 등 신사업의 성과 가시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

▷ S&T대우 (편입일 3/9, 편입가 2만7700원)
- GM대우 및 현대모비스 모터 물량 증가에 따른 수익 개선 기대
- 매출처 다변화를 통한 이익의 안정성 기대 및 방산 수익 확대 기대
- 핵심 기술 보유를 통 해 새로운 하이브리드카 시장의 선두적 역할 기대

▷ 제일모직 (편입일 3/8, 편입가 6만1000원)
- 에이스디지텍의 3라인 가동으로 TV용 편광필름 매출 확대 전망
- 전자재료 신제품 출시, 멤브레인 시장진출 등 성장성 부각
- 삼성전자, 삼성SDI 등 확실한 매출처 보유 및 패션부문 실적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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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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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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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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