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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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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5월 첫째주(5.3~5.7)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ㆍ건설 일정 종합입니다.

◆ 5월 3일(월)

한국거래소, 세계증시 시가총액 변동추이 (오전 6시)
전경련, 한국의 집단적 노사관계의 위기와 제도개선 과제 (오전 6시)
통계청, 4월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및 브리핑 (오전 8시 발표, 9시 브리핑)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간부회의 (오전 8시 30분)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행복공감 봉사단 발대식 (오전 10시, 월곡종합사회복지관)
기획재정부, 제3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1차 봉사활동 실시 (오전 10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전화 인터뷰 (오전10시)
국토부 권도엽 제1차관, 베트남 자원환경부 장관 면담 (오전 10시, 접견실)
중기청 김동선 청장, 나들가게 개소식 (오전 11시, 수원)
지식경제부, 신성장 창출하는 광역경제권 사업자 공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기이륜차 100% 국산화 첫 시동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전국 200개 나들가게 개점 (오전 11시)
무역협회, 2010년 1/4분기 수출입동향 및 2/4분기 전망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ICT Forum Korea 2010 개최 (오전 11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4대강 살리기TF회의 (오전 11시, 4대강 살리기추진본부 종합상황실)
기획재정부, 기업구조개편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1/4분기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실적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 대출을 미끼로 예금통장 등을 편취하는 신종사기 주의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2009년도 연결영업실적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제6회 다산다복 및 다문화가정 초청 가족사랑 그림·글짓기 대회 (정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방송통신위, 전파연구소-숭실대학교 연구협력 협정서 체결 (오후 2시)
대한상의, 베트남 투자환경 설명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 (오후 2시, 상의회관 중회의실)
기계연구원, 자기부상열차 시제차량 시험선 시험운행 (오후 2시, 대전)
한은 김중수 총재, 외빈면담: Mr. Juan Lena, 주한 스페인 대사 (오후 3시)
정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보고회 (오후 3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미래혁신경제연구원 강연 (오후 6시, 프리마호텔)
기획재정부, ADB 연차총회 참석 결과 (오후 9시)
금융투자협, 프리본드 운용 1개월 성과분석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해외출장: ADB연차총회 및 ASEAN+3 재무장관 회의 (5/1~5/5,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ADB 연차총회 (5.1~5.5,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일본 금융시장, 헌법기념일 휴장
중국 금융시장, 노동절 연휴 휴장
태국 금융시장, 노동절 대채 휴일 휴장

영국 금융시장, 노동절 공휴일로 휴장
영국 핼리팩스(Halifax) 4월 주택가격지수 (3일~7일) (오전 3시, 예상 0.5%, 이전 1.1%MM)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제조업지수-잠정 (오전 3시48분, 예상 56.7, 이전 56.5)
독일 Markit/BME, 4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61.3, 이전 60.2)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58분, 예상 57.5, 이전 56.6)

미국 상무부, 3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0%)
미국 상무부, 3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6%, 이전 0.30%)
미국 상무부, 3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NA, 이전 0.0%MM +1.3%YY)
미국 상무부, 3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30%, 이전 -1.30%)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4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9.6, 이전 59.6)
미국 재무부, 24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150%(4.69배))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240%(4.42배))
미국 AutoData, 4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8.79M/11.78M)
시스코/FMC콥, 분기실적 발표


◆ 5월 4일(화)

한국은행, 2010년 4월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주력산업 녹색화 포럼 업종별 회의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생산기술연구원 대형기술이전 개사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10년 3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출구전략에 따른 중소기업 자금애로와 정책과제 보고서 (오전 6시)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주한 이스라엘 대사 접견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대한상의, 임직원 사랑나눔 봉사활동 (오전 10시, 남산원)
방통위 송도균 위원,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오전 10시)
국토부-수도권 지자체 주택정책협의회 (오후 10시 30분, 경기도청)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생기원 기술이전 협약식 (오전 11시, 청정센터)
통계청, SK마케팅엔컴퍼니와 201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업무대행 협약 (오전 11시)
IBK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국여성벤처협회 임원단 간담회 (오전 11시)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안동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오전 11시)
한국은행, 이주열 한국은행 부총재, ADB 연차총회 참석후 귀국 (정오)
통계청, 2010 청소년 통계 (정오)
금융감독원, 최근 일반공모 증권현황 및 투자자 유의사항 (정오)
금융감독원, 2009 회계연도 증권회사 영업실적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소기업경쟁정책협의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한국여성벤처협회 간담회 개최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국가 사회기반시설 실사에 대한 현장점검 실시(오후 3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SKT 티움 방문 (오후 3시, SKT사옥)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항공대학교 특강 (오후 3시, 항공대)
방통위 형태근 위원, 중국 법제공작위원회 간담회 (오후 4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건축정책포럼 강연 (오후 6시, 팔레스 호텔)
한국은행, 개방경제의 금리기간구조 분석 (금융경제연구 제430호) (배포시)

일본 금융시장, 녹색의 날 휴장
중국 HSBC, 4월 PMI지수 (오전 11시 30분, 예상 NA, 이전 57.0)
호주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후 1시30분, 이전 4.25%)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0% -0.6%, 이전 -0.4%MM -0.9%YY)
EU 유로스타트, 3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7% 0.9%, 이전 0.1%MM -0.5%YY)
영국 CIPS/Markit, 4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 28분, 예상 57.4, 이전 57.2)
영란은행(BOE), 3월 소비자신용 (오전 4시30분, 예상 4억£, 이전 5.3억£)
영란은행(BOE), 3월 M4 공급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10%)
영국은행협회(BBA), 3월 모기지승인건수 (오전 4시30분, 예상 49.00K, 이전 47.09K)
영국은행협회(BBA), 3월 모기지대출액 (오전 4시30분, 예상 16억£, 이전 15.9억£)
영국 Nationwide,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NA, 이전 72)

미국 상무부, 3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1%, 이전 0.6%)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3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4.0%, 이전 8.2%MM)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상원 금융위원회에 앞서 은행세 관련 증언 (오후 2시)
듀크에너지/마스터카드/머크/화이자, 분기실적 발표


◆ 5월 5일(수)

지식경제부, 도로용 아스팔트 콘크리트 활용범위 넓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OLED조명산업 지원 본격화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정책자금 지원업체 고용창출효과 우수 (오전 11시)
대한상의, 우리 중소기업의 성장잠재력 확충노력과 정책과제 보고서 (오전 11시)
무역협회, 인도 아세안 전문가과정 온라인서비스 개시 (오전 11시)
전경련, 도요타 사태의 원인과 시사점 (오전 11시)
통계청, 통계의 날 기념 전국 어린이 및 중학생 통계활용대회 개최 (정오)
금융위원회, 보이스피싱법안 관계기관 T/F 운용계획 (정오)
금융감독원, 국내은행의 2010년 1/4분기 중 영업실적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4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정오)

일본 금융시장, 어린이날 휴장
태국 금융시장, 국왕등극 기념일 휴장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오전 3시 48분, 예상 57.8, 이전 53.8)
독일 Markit 4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55.0, 이전 54.9)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5.5, 이전 54.1)
EU 유로스타트, 3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2% -0.5%, 이전 -0.6%MM -1.1%YY)
아이슬랜드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4시, 이전 9.0%)

미국 챌린저, 4월 대량 해고 동향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67.6K)
미국 ADP, 4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30K, 이전 -23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4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6.0, 이전 55.4)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이전 1.96M)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 총재, 뉴욕대 연설 (오후 7시)
타임워너/뉴스콥/파파존스/시만텍, 분기실적 발표


◆ 5월 6일(목)

지식경제부, 몬트리올 2차 규제물질 감축 및 전폐방안 마련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회계연도 선물회사 영업실적 (오전 6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국제항공협력 컨퍼런스 참석 (오전 8시 30분, 롯데 호텔)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온라인 대금청구 서비스 1년 성과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국폴리텍대학 강연 (오전 10시 30분, 폴리텍대학 인천 캠퍼스)
지식경제부, ’09년 4/4분기 서비스업 노동생산성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중국전담 차이나데스크 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4월 IT산업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산업융합포럼 (오전 11시)
대한상의, '자사 및 거래처 신용관리 서비스 구축' 업무협약식 (오전 11시, 상의회관 소회의실)
대한상의, 최근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기업 애로와 대응 방안 조사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차이나데스크 행사 (오전 11시 30분, 코트라)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 국내 인터넷 뱅킹서비스 이용현황 (정오)
KDI, 현안분석 '건설부문의 재무건전성 악화에 대한 평가' (정오)
금융위원회, 녹색금융 특화 MBA 업무협약 체결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 선물회사 HTS 안정성 제고 방안 마련 (정오)
한국거래소,'차이나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중국기업 현지IR 실시(정오)
공정거래위, 호텔롯데의 AK글로벌(주) 기업결합 건 심사결과 (정오)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한국폴리텍대학 강연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제5차 한중전파국장회의 국장 개최 (오후 2시)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항공정책 세미나 참석 (오후 2시, 인천공항공사)
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중기청 김동선 청장,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정부, 원자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8차 금융위원회 (오후 3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K-TV 정책 대담 (오후 4시, K-TV 스튜디오)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8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제8차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4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부산시민대상 파상상품교실 개최 (배포시)

일본은행(BOJ), 4월 금융정책결정회의(6~7일) 의사록 발표 (오전 8시 50분)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4월 신차판매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37.2%)

영국, 의회 총선거 실시
영국 CIPS/Markit, 4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7.0, 이전 56.5)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1.2%, 이전 0.0%MM)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45분, 1.00% 동결 예상)
체코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8시, 이전 1.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40K, 이전 448K)
미국 노동부, 1Q 노동생산성 (오전 8시30분, 예상 2.5%, 이전 6.9%)
미국 노동부, 1Q 단위고용 비용 (오전 8시30분, 예상 -0.7%, 이전 -5.9%)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시카고 연은 연례 컨퍼런스서 연설 (오전 9시30분)
페니메/크래프트 푸즈, 분기실적 발표


◆ 5월 7일(금)

지식경제부, 지경부-주한 유럽상공회의소 오찬간담회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건강상태 편리하게 확인한다 (오전 6시)
금융위원회, 2010년 3월말 현재 공적자금운용 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 초청 조찬간담회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녹색금융 특화 MBA 업부협약 체결 행사 (오전 8시, 조선호텔)
국토부 정종환 장관, 월례조회 및 국토해양아카데미 참석 (오전 8시, 과천청사 후생동 지하대강당)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2010년 국무위원 재정전략회의 개최 (9시 30분 브리핑)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회의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서민금융통합서시브개시 행사 (오전 11시, 하나미소금융재단)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부산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EU상의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45분, 롯데호텔)
KDI, 5월 경제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2010년도 정부출자기관 배당실적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주)노루케미칼의 자회사 행위제한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이크레더블의 부당한 고객유인행위에 대한 건, 부천부동산연합회의 사업자단체 금지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이동전화 요금고지서 개선 관련 가이드라인 마련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10년 1/4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 (오후 3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드림코어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듀오정보(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고양시 식사지구내 공동주택 분양관련 4개 건설사업자들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휴먼리빙(주)의 방문판매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후 3시 10분)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국제항공협력 컨퍼런스 폐회식 (오후 4시 30분, 롯데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직원과 대화 (오후 5시, 기표원)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국제항공협력 컨퍼런스 환송 만찬 (오후 6시,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서민금융 통합서비스 개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BIS 총재회의 (5.7~5.11, 스위스 바젤)

일본은행, 4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2.1%)

영란은행(BoE), 통화정책결정회의(~10일)
프랑스 재무성, 3월 연방예산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218억€)
프랑스 세관, 3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34.5억€, 이전 -36.04억€)
영국 통계청, 4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5% 4.8%, 이전 0.9%MM 5.0%YY)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1.4%, 이전 0.0%MM)
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포르투갈 리스본신대학에서 연설

미국 노동부, 4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4.1, 이전 34.0)
미국 노동부, 4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1%)
미국 노동부, 4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200K, 이전 162K)
미국 노동부, 4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7%, 이전 9.7%)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델라웨어 상공회의소서 경제전망 연설 (오전 11시30분)
미국 연방준비제도, 3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37억$, 이전 -115억$)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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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상 첫 金 최가온은 누구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스키·스노보드가 오랫동안 꿈꾸던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은 17세 3개월 여고생이었다.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쓰며,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클로이 김(미국·88.00점)과 오노 미쓰키(일본·85.00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스키·스노보드 종목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우승한 뒤 금메달을 깨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1차 시기 부상을 털고 일어나, 3차 시기에서 클로이 김을 제치고 극적인 역전 금메달을 따낸 뒤 태극기를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최가온은 이미 국제 무대에선 검증받은 올림픽 금메달 후보였다. 2023년 1월 미국 애스펀 X게임에서 14세 2개월의 나이로 슈퍼파이프를 제패하며 클로이 김의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고, 한국 최초 X게임 금메달리스트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같은 해 12월엔 월드컵 데뷔전에서 곧바로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 클래스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상승 곡선은 큰 부상으로 한 차례 끊겼다. 2024년 1월 스위스 락스 월드컵 훈련 도중 허리를 크게 다쳐 척추 골절 판정을 받았고, 수술 후 1년 가까이 재활에 매달려야 했다. 유소년 시절부터 '천재 보더'로 불렸던 10대 선수에게 커리어 전체를 흔들 수 있는 일격이었다. 돌아온 곳도, 방식도 드라마 같았다. 부상을 당했던 바로 그 락스에서 2025년 1월 복귀전을 치른 그는 월드컵 동메달을 따내며 재기에 성공했다. 이후 중국·미국·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 하프파이프를 연달아 제패하며 출전한 월드컵을 모조리 석권하는 신화를 만들었다. 월드컵에서도 1차 시기 부진 후 역전 우승을 여러 차례 연출해 '역전의 명수'라는 별명을 얻었고, 그 흐름은 고스란히 올림픽까지 연결됐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금메달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서 눈물을 터뜨리자 클로이 김이 활짝 웃으며 쳐다보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이번 대회 결선은 그야말로 최가온 커리어를 상징하는 한 편의 시나리오였다. 1차 시기 두 번째 점프에서 보드가 파이프 턱에 걸리며 크게 넘어졌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한 채 쓰러져 있었고, 의료진이 슬로프 안으로 들어와 상태를 살폈다. 2차 시기를 앞두곤 전광판에 'DNS(출전하지 않는다)'가 잠시 표기될 정도로 기권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그럼에도 그는 두 번째 런에서 다시 슬로프 위에 섰다. 하지만 2차 시기에서도 초반에 또 한 번 넘어지며 점수를 만들지 못했다. 3차 시기를 앞둔 최가온의 점수는 10.00점, 결선 12명 가운데 11위. 반면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던 클로이 김은 이미 1차 시기에서 88.00점을 받아 여유 있게 1위를 지키고 있었다. 눈발까지 다시 굵어지며 코스가 무거워진 최악의 조건 속에서, 최가온은 무리한 1080도 회전 대신 현실적인 선택을 택했다. 1080도 이상의 초고난도 기술을 덜어내고 900도, 720도 회전으로 루틴을 재구성한 뒤, 세 번째 런을 완주하는 데 모든 걸 걸었다. 결과는 90.25점. 깔끔한 착지와 구성으로 심판 점수를 끌어올리며 단숨에 1위로 도약했다. 이제 남은 건 클로이 김의 마지막 런. 하지만 김은 2·3차 시기 모두 도중에 넘어지며 점수를 보태지 못했고, 결국 최가온의 금메달이 확정됐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두 번째 점프 후 보드가 눈 턱에 걸리며 넘어지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넘어지자 의료진이 달려와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최가온의 출발은 거창하지 않았다. 스노보드를 취미로 즐기던 아버지를 따라 보드를 타기 시작했고, 어린 시절엔 피겨 여왕 김연아를 동경해 피겨스케이팅을 먼저 배웠다. 그러다 하프파이프 특유의 공중 연기에 매료돼 보드를 선택했고, 가족의 헌신적인 뒷바라지를 받으며 세계 정상급 라이더로 성장했다. 겉으로는 수줍은 평범한 여고생이지만, 파이프 위에 올라서면 누구보다 승부욕이 강한 선수라는 건 코치와 동료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대목이다. 허리 부상 당시에도 "아픈 것보다 대회에 못 나가는 게 더 속상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경쟁과 무대 자체를 갈망하는 타입이다. 이번 금메달로 그는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자리에도 이름을 새겼다. 17세 3개월에 금메달을 목에 걸며, 2018 평창에서 17세 10개월로 금메달을 땄던 클로이 김의 최연소 우승 기록을 7개월 앞당겼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3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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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거품 경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알파벳이 영국 시장에서 발행한 100년 만기 회사채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월가 전략가들은 이를 두고 "신용 시장의 사이클 후반부 과열을 보여주는 최신 신호"라며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CNBC에 따르면 알파벳은 지난 10일 영국 파운드화 채권 시장에서 10억파운드 규모(1조9600억 원)의 100년 만기 채권을 발행했다. 이는 알파벳의 첫 파운드화 표시 채권이자 총 200억달러 규모의 다중 통화 자금 조달 계획의 일부다. 이번 100년물 채권에는 발행 규모의 약 10배에 달하는 주문이 몰렸으며 발행 금리는 영국 국채 10년물보다 120bp(1.20%포인트) 높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알파벳은 지난주 올해 자본지출 규모가 18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경쟁사인 오라클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인프라 지출을 늘리고 있어 빅테크 기업들의 총부채 발행 규모는 향후 5년간 3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윈드 시프트 캐피털의 빌 블레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거래가 AI 확장을 위해 공공 및 민간 시장에서 조달되고 있는 부채가 역사적인 규모를 벗어난 수준임을 반영한다고 지적했다. 블레인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적당히 높은 쿠폰(금리)의 100년 만기 채권을 팔 기회를 포착한 점에 대해서는 그들에게 온전한 공로를 인정한다"며 "그들은 영국 보험사와 연기금들이 부채를 충당하기 위해 원했던 수요를 명확히 파악했다"고 말했다. 알파벳.[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3 mj72284@newspim.com 하지만 그는 이번 100년물 발행이 시장 거품의 증거라고 강조했다. 블레인 CEO는 "나는 100년 만기 채권이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그보다 더 거품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만약 당신이 고점의 신호를 찾고 있다면 비록 그것이 훌륭하게 실행된 거래일지라도 그것은 절대적으로 고점의 신호처럼 보인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블레인 CEO는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채 축제'의 엄청난 규모에 대한 요점은 과거 내가 보았던 수많은 상황들을 떠올리게 한다"며 "특히 시장이 하나의 테마를 잡고 그들이 무엇을 사고 있는지 정말로 이해하지 못한 채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 말이다"라고 비판했다. 전문가들은 알파벳의 이번 움직임이 자금 조달 다각화 차원이라고 분석하면서도 리스크를 우려했다. 페더레이티드 헤르메스의 나추 초칼링엄 런던 크레딧 책임자는 "알파벳이 AI 자본지출(CAPEX)을 자금 조달하기 위해 시장의 맨 끝단(초장기물)에서 파운드화 발행을 준비한 것은 흥미롭다"며 "그들은 보험사와 연기금 수요를 활용하고 미국 달러 시장의 과포화를 피하기 위해 자금 조달원을 다각화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어 미튼의 사이먼 프라이어 채권 펀드 매니저는 100년물 발행이 여전히 "검증되지 않은 바다"라고 경고했다. 프라이어 매니저는 "구매자들은 기술 기업들이 주식 시장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업계의 본질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란스러운 글로벌 및 현지 정치 환경 속에서 6%를 조금 넘는 수익률에 자금을 묶어두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지니치앤코의 타티아나 그레일 카스트로 공공시장 공동 대표는 이번 발행이 투자자들의 '믿음'에 기반하고 있다고 봤다. 그는 "당신은 그 회사가 향후 100년 동안 이자를 지급하기 위해 존재할 것이라는 점에 올라타는 것"이라며 "이건 매우 드문 일이며 심지어 정부들도 100년 만기 부채를 잘 발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도 알파벳의 100년물 채권 발행에 우려를 표시했다. 버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알파벳이 100년 만기 채권 발행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런 일이 마지막으로 있었던 것은 1997년의 모토롤라였는데 그해는 모토롤라가 거물(big deal)로 여겨졌던 마지막 해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1997년 초 모토롤라는 미국에서 시가총액 상위 25위이자 매출 상위 25위 기업이었다"며 "오늘날 모토롤라는 매출 110억달러에 불과한 시가총액 232위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mj72284@newspim.com 2026-02-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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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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