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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5.2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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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5월 넷째주(5.24~5.28)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ㆍ건설 일정 종합입니다.


◆ 5월 24일(월)

지식경제부, 세계 사이언스파크 총회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실적과 주가등락 (오전6시)
무역협회, 중소 화주기업 물류공동화 지원사업 확대시행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세계사이언스파크 총회 개막식 (오전 9시, 대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에콰도르장관 양자회담 (오전 10시)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U-port 관련 리비아 대표 접견 (오전 10시, 접견실)
국토해양부, 한ㆍ리비아 항만물류정보시스템 구축에 관한 MOU 체결식 (오전 10시30분, 국토부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전략기획단 분야별 MD 선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수중로봇 연구거점 신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산업표준심의회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모스크바 세계 일류 한국상품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시장 선점 10대 소재 프로그램 RFP공청회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본궤도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장관회의 개최 (오전 11시)
국토해양부, 제4회 청소년 습지 연구보고서 공모 실시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중 산업별·지역별 대출금 동향 (정오)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사금융애로종합지원센터' 운영성과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이자보상배율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영남지역 우량상장기업 합동 IR 개최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공정거래위, 4개 온라인콘텐츠제공사업자의 불공정약관 시정조치 (정오)
대한상의, 유럽발 재정위기가 국내경제∙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과제 (정오)
무역협회, 의료관광 추진현황과 성장전략 (정오)
무역협회, 해군 2함대 성금 기탁 (정오)
KDI 현안분석, 대북 경제제재의 효과: 남북교역, 북중무역으로 대체 가능한가? (오후 1시 30분)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에콰도르 정보통신사회부 장관과 면담 (오후 2시)
국토부 권도엽 제1차관, 짐바브웨 총리 회담 (오후 2시30분,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김중수 총재, 외빈면담: Mr. Sam Jerovich, 주한 호주 대사 (오후 3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몽골장관 양자회담 (오후 4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Koren 워크숍 2010 축사 (오후 4시)
기획재정부, 제88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오후 5시)
기획재정부,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 (오후 5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녹색성장체험관 & 올레스퀘어 통합 개관식 (오후 5시)
국토부 권도엽 제1차관, 녹색성장체험관 재개관 행사 (오후 5시, KT빌딩)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몽골 정보통신기술우정청장과 면담 (오후 6시)
금융투자협, 영국 ICMA센터 연계 금융리스크관리 최고전문가 프로그램 개설(배포시)
금융투자협, 재무정보이용자를 위한 IFRS 특설 과정 개설 (배포시)
국토해양부, 조종사 훈련시스템안전관리 고도화 워크숍 실시 (5.24, 공항공사 교육센터)

일본 경제산업성, 3월 전산업활동지수: -0.8%, 예상 NA, 이전 -2.3%MM
일본은행(BOJ), 5월 금융경제월보 (오후 2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기자회견 (시간 미정)
美中 전략경제대화 개막 (베이징, ~25일까지)

오스트리아/덴마크/그리스/헝가리/아이슬란드/룩셈부르크/노르웨이/루마니아/스위스, 성령강림절 월요일로 금융시장 휴장
지르키 카타이넨 핀란드 재무장관, 유럽 일부국 재무장관 회담 주최 (투르쿠, ~25일까지)

캐나다, 빅토리아데이로 금융시장 휴장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4월 기존주택매매: 5,77M, 예상 5.63M, 이전 5.35M
미국 재무부, 27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65%(4.21배), 이전 0.160%(4.33배)
미국 재무부, 26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20%(4.10배), 이전 0.230%(4.06배)
캠벨수프, 분기실적 발표


◆ 5월 25일(화)

지식경제부, 한-중 민관 철강협의회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지능형로봇, 온라인 가상공간 누빈다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10년 1/4분기 인터넷상 불법 금융광고 점검 및 조치결과 (오전 6시)
무역협회, 중소기업 전용 CFS 가동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2009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에 대한 기관표창 및 간담회 (오전 9시 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FTTH 컨퍼런스 축사 및 월드IT쇼 참관 (오전 9시 30분, 코엑스)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World IT Show개막식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국무회의 안건; 2009년도 부담금운용종합보고서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국무회의 안건; 2009년도 기금운용평가 결과/기금존치 평가 결과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국무회의안건; 천안함 침몰사건 관련 소요경비 예비비 지원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제14차 한중조세정책회의 개최 (오전 10시)
무역협회, 2010 월드 IT쇼 (오전 10시, 코엑스)
전경련, 제2차 300만 고용창출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
국토부 정종환 장관, 국토해양R&D 발전전략 수립 워크숍 (오전 10시, 교육문화회관)
지식경제부, 한국 테크노파크 세계에 알린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절약 녹색성장동력으로 (오전 11시)
유진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2010년 3월말 국제투자대조표(잠정) (정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KDI, 정책연구시리즈 '공동체자본주의의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기업' (정오)
기획재정부, 부산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일정 및 주요 논의사항 (정오)
통계청, 2010년 다정다감(多情多感) 다문화 얼굴 (정오)
금융감독원, 퇴직연금사업자의 리스크관리 강화 현황 및 향후 감독방향 (정오)
금융감독원, 펀드판매 관련 미스터리 쇼핑 실시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도 상반기 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 동향 (정오)
무역협회, e마케팅 해외바이어 발굴 가이드 발간 (정오)
방통위 형태근 위원, 방송통신정책방향 토론 (오후 1시, KISDI)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시상식 및 월드IT쇼 참관 (오후 1시 30분, 코엑스)
방송통신위, 보급형 디지털TV 3개사 6개 제품 출시 확정 (오후 2시)
국토부 권도엽 제1차관, 과테말라 인프라통신 장관 접견 (오후 2시, 접견실)
기획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OECD 각료이사회 참석 출국 (오후 2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IBK 미소금융재단 개소식 (오후 3시, IBK 부천지부)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장관 회의 (오후 3시, 신라호텔)
국토해양부, 해상왕 장보고 해양 학습실 설치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양남초등학교)
국토해양부, 주택건설 상황점검회의 (오후 3시, 국토해양부 소회의실)
중기청 김동선 청장, 중소기업 현장방문 (오후 3시 20분, 쌍영방적)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방송통신장관 회의 만찬 (오후 6시, 신라호텔)
한국은행, 2010년 제8차(4.9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홍콩거래소와 MOU 체결 (배포시)
금융투자협, 장기분산투자문화 조기정착을 위한 전국순회 증권강좌 (배포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중국상하이엑스포 (5.25~5.27)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출장 (5.25~5.27, 독일 라이프치히, 상해 세계박람회)

요르단, 독립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영국 통계청, 1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잠정: 0.3% -0.2%, 예상 0.3% -0.2%, 예비치 0.2%QQ -0.3%연율
EU 유로스타트, 3월 신규산업수주: 5.2% 19.8%, 예상 2.0% 14.6%, 이전 1.9% 12.5%(1.5%MM 12.2%YY에서 수정됨)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금융위기 이후 경제회복에 이르는 길 관련세미나 연설 (런던, 오전 11시 15분)
에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 집행위원, 브뤼셀 경제포럼 참석
폴란드, 금리결정 발표: 3.5%로 금리동결, 이전 3.5%

아르헨티나, 5월 혁명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S&P/케이스-실러, 3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2.4%, 예상 -0.2% 이전 0.7%(-0.1%MM에서 수정됨)
미국 컨퍼런스보드, 5월 소비자신뢰지수: 63.3, 예상 59.0, 이전 57.7(57.9에서 수정됨)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3월 주택가격지수: 0.3%, 예상 NA, 이전 -0.4%(-0.2%MM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42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0.769%(2.93배), 이전 1.024%(3.03배)
오토존/메드트로닉, 분기실적 발표


◆ 5월 26일(수)

한국은행, 2010년 5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천안함 사태 합동대책반 2차회의 (오전 7시 30분, 과천청사 국제회의실)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8시)
무역협회, 2010 월드 IT쇼 (오전 10시, 코엑스)
대한상의, 환율전망과 기업의 대응전략 세미나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가나장관 양자회담 (오전 10시, 접견실)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국토해양부, 제7차 세계물포럼 유치 추진위원회 발족식 (오전 10시30분, 노보텔 엠배서더)
국토부 권도엽 제1차관, 세계 물포럼 유치추진위원회 설립식 참석 (오전 10시 30분, 노보텔 엠베서더)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1시, 예보)
지식경제부, 2010 Glocal Cast대학생 지역경제현장 중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3개 시-도와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아-태지역 녹색기술표준 협력강화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방송통신서비스 미래포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국토해양부, 서울 항동, 인천 구월, 광명 시흥, 하남 감일, 성남 고등지구 3차 보금자리주택 지구 지정 (오전 11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인천공항 서비스 5연패 기념식 (오전 11시, 인천공항 잔디마당)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중 가계신용 동향 (정오)
관세청, 최근 수출입 결제통화 변화추이 (정오)
금융감독원, 쉽고 유익한 펀드 운용보고서 정착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실태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현금성 자산 (정오)
한국거래소, KOSPI 200 등 6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 (정오)
공정거래위, 롯데쇼핑의 GS마트 인수에 대한 심사 결과 (정오)
무역협회, 상하이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기업주간행사 (정오)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IT 21 글로벌 컨퍼런스 (오후1시, 팔래스 호텔)
금융위원회, 제9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르완다장관 양자회담 (오후 2시)
국토해양부, 그린홈 모델 개관식 (오후 2시, 인천 송도국제도시 연세대 내)
국토부 정종환 장관, 그린홈 개관식 참석 (오후 2시, 인천송도 연세대 캠퍼스)
한은 장세근 부총재보, 홍보위원회 (오후 3시)
국토해양부, 항로표지 발전 세미나 및 등대의 밤 행사 개최 (오후 3시, 팔레스호텔)
한은 김중수 총재, 외빈면담: Ms. Shriti Vadera, G-20 자문관 (오후 3시 30분)
기획재정부, 물가연동국고채 발행 방안 (오후 4시, 브리핑 3시 30분)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가나통신부 장관과 면담 및 이경자 부위원장, 르완다 ICT부 장관과 면담 (오후 4시)
국토부 권도엽 제1차관, 2010 중남미 고위급 포럼 (오후 4시, 롯데호텔)
기획재정부, OECD 통계연보; Factbook (오후 7시 국제엠바고)
방통위 송도균 위원, 고대 언론대학원 강의 (오후 7시, 프레스센터)
전경련, 중남미 고위급 포럼 공식 만찬(오후 7시, 롯데호텔 가넷룸)
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해외출장: OECD 각료의사회 (5/26~5/29, 프랑스 파리)
국토해양부, 한-미 항공보안협력회의 참가 (5.26~5.28, 미국 워싱턴)

일본은행(BOJ), 4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 :-1.1%, 예상 NA, 이전 -1.2%YY(-1.1%에서 수정)
일본은행(BOJ), 4월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발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및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일본은행 금융 연구소 주최 2010년 국제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시대의 중앙은행 역할 주제로 연설

독일 GfK, 6월 소비자신뢰지수 :3.5, 예상 3.6, 이전 3.7(3.8에서 수정)
프랑스 INSEE, 4월 소비지출 :-1.2%, 예상 -0.5%, 이전 1.6%MM(1.2%에서 수정)
프랑스 INSEE, 5월 기업신뢰지수 :97, 예상 97, 이전 96(97에서 수정)
호세 마누엘 곤잘레스-파라모 유럽중앙은행 정책이사, 신용위기 관리 주제로 기조연설
에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 집행위원, 시상식에서 연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10년 포럼 개막 (파리, ~28일까지, 최신 경제전망 보고서 발간 예정)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185.7 (-3.3%), 예상 NA, 이전 192.1(-27.1%)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4.8, 예상 NA, 이전 4.83%
미국 상무부, 4월 내구재주문 :2.9%, 예상 1.3%, 이전 -1.2%MM
미국 상무부, 4월 신규주택판매: 504K, 예상 430K, 이전 439K(411K에서 수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2.46M, 예상 NA, 이전 0.162M)
미국 재무부, 40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130%(2.71배), 이전 2.540%(2.75배)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금융위기에 대한 규제적 대응 주제로 연설 (워싱턴, 오후 4시 15분)
넷앱, 분기실적 발표


◆ 5월 27일(목)

지식경제부, 중국산 판유리 반덤핑관세 종료재심사 여부 결정 (오전 6시)
KDI, '금융안정성 확보를 위한 감독 개편 국제회의' (오전 6시)
통계청, 2010년 1/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 쇼핑 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10년 4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 실적 분석 (오전 6시)
공정거래위, 26개 항공화물운송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BBS라디오 '아침저널' 인터뷰 (오전 8시 15분)
한국은행, 2010년 4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베트남차관 양자회담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2010 KDI 컨퍼런스 (오전 9시 50분)
대한상의, 2010년 중소기업 품질혁신 전진대회 (오전 10시)
무역협회, 2010 월드 IT쇼 (오전 10시, 코엑스)
지식경제부, 상해엑스포 중국투자유치 전환점 활용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업활동 규제개선 중점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중-일 부품소재 교역현황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기술융복합지원센터 5개 지정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제2차 녹색 방송통신 추진협의회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중 신용카드 해외사용 실적 (정오)
통계청, 2009년 축산물생산비 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신용평가보고서를 통한 건설회사 PF관련 우발채무 공시 확충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4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외신기자 간담회 (정오, 은행연합회관 16층 뱅커스 클럽)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수출/내수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 중국기업 투자포럼 개최(5.31) (정오)
대한상의, 2010년 3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 (정오)
방송통신위, 형태근 상임위원, 베트남 정보통신부 차관과 면담 (오후 2시)
국토부-제주도, 국토해양인재개발원 착공식 (오후 2시, 제주 서귀포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국토부-대한건설협회, 제5회 건설업체 창의혁신 우수사례 발표회 (오후 3시, 건설회관)
국토해양부, 용달ㆍ택배간 상생ㆍ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 (오후 3시, 한국통합물류협회)
중앙해양안전심판원, 한국해양대학교 간 MOU 체결식 (오후 3시, 한국해양대학교)
방통위 송도균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시 4시)
한은 김중수 총재, 외빈면담: Sir Andrew Crockett, President, JP Morgan Chase International (오후 4시 30분)
기획재정부, 2010. 6월중 국고채 발행·조기상환· 교환 계획 (오후 5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21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4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방글라데시, 석가탄신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4월 무역수지: 7423억엔, 예상 +7093~7241억엔, 이전 +9489억엔(직전월) +489억엔(전년동월))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위기 여파 속 중앙은행이 직면한 정책적 도전들 관련 연설 (스톡홀름, 오전 2시 40분)
프랑스 INSEE, 5월 소비자신뢰지수: -38, 예상 -38, 이전 -37
호세 마누엘 곤잘레스-파라모 유럽중앙은행 정책이사, 폼페우파브라대학 주최 이벤트에서 기조연설 (바르셀로나, 오전 4시 40분)
영국 CBI, 5월 산업동향지수: -18, 예상 12, 이전 13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0.1% 1,2%, 예상 0.1% 1.2%, 이전 -0.1%MM 1.0%YY
에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 집행위원,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연례총회 이후 기자회견 (비엔나)
바젤 은행감독위원회(BCBS)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60K, 예상 455K, 이전 474K(471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1Q 국내총생산(GDP)-잠정: 3.0%, 예상 3.4%, 예비치 3.2%연율
미국 상무부, 1Q GDP 디플레이터-잠정: 1.1%, 예상 0.9%, 예비치 0.9%
미국 재무부, 31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2.815%(2.88배), 이전 3.210%(2.82배)
빅라츠/노벨/코스트코/H.J.하인즈, 분기실적 발표


◆ 5월 28일(금)

한국은행, 2010년 5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국토해양부, 제3자물류컨설팅 지원 대상기업 선정 (오전 6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대한상의, 한중녹색경제협력 포럼 (오전 9시, 소공동 롯데호텔)
기획재정부, 2009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 국회 제출 (오전 9시 30분)
무역협회, 2010 월드 IT쇼 (오전 10시, 코엑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녹색방송통신 추진협의회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국토부 정종환 장관, 페루 교통통신장관 접견 (오전 10시 30분, 접견실)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기업현장방문 (오전 11시, 일산/상암동)
국토부-대한주택보증, 환매조건부 미분양주택 6차 매입 일정 발표(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4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동향 (정오)
관세청, 5월 이달의 관세인 시상 (정오)
국토해양부, 제5회 해양안전심판 재결평석회의 개최 (오후 1시, 한국도선사협회 회의실)
중기청 김동선 청장, 녹색기업간담회 (오후 3시, 한국벤처투자)
방통위 형태근 위원, 성균관대 강연 (오후 3시, 성균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특강 (오후 3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동대학교 강연 (오후 4시 30분, 한동대)
지식경제부, 공공(연)의 기술이전 투명화-활성화 강화 (배포시)
금융위원회, 제18차 공적자금관리위원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금융투자협, 녹색금융 웹진 개편 안내 (배포시)
국토해양부, 전국대학생 녹색ㆍ안전 창작전기자동차 경진대회 (5.28~5.29)

인도네시아/말레이사아/싱가포르/태국, 석가탄신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총무성, 4월 가계소비: -0.7%, 예상 2.4%, 이전 4.4%YY
일본 총무성, 4월 완전실업률: 5.1%, 예상 5.0%, 이전 5.0%
일본 총무성, 4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1.5%, 예상 -1.4%, 이전 -1.2%YY
일본 총무성, 5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1.6%, 예상 -1.5%, 이전 -1.9%YY
일본 경제산업성, 4월 소매판매: 4.9%, 예상 3.7%, 이전 4.7%

독일 연방통계국, 4월 수입물가: 2.0% 7.9%, 예상 1.3% 6.9%, 이전 1.7%MM 5.0%YY
스웨덴 재정관리청, 공공금융 관리 결과 발표
독일 분데스방크, 국제 리스크 분담 및 글로벌 불균형 관련 컨퍼런스 개최 (프랑크푸르트, 오전 9시)

미국 상무부, 4월 개인소득: 0.4%, 예상 0.5%, 이전 0.3%
미국 상무부, 4월 개인소비: 0.0%, 예상 0.3%, 이전 0.6%
미국 상무부, 4월 근원PCE물가지수: 0.1%, 예상 NA, 이전 0.1%MM
미국 시카고PMI, 5월 제조업지수: 59.7, 예상 62.0, 이전 63.8)
미시건대 5월 소비자신뢰지수-수정: 73.6, 예상 73.4, 잠정 73.3 이전 72.2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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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왜 인디애나로 갔나 [서울=뉴스핌] 서영욱 조민교 기자 = SK하이닉스가 미국 첫 반도체 생산기지로 기존 반도체 클러스터인 애리조나·텍사스가 아닌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을 택한 데는 안정적인 전력·용수와 탄탄한 제조업 인프라, 퍼듀대를 중심으로 한 연구·인재 경쟁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미국 최대 철강 생산지역이자 자동차 생산 2위 지역으로 성장하며 축적한 산업 인프라에 반도체 연구개발(R&D)과 전문인력 양성을 한곳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인디애나주가 약 2년에 걸친 유치전에서 대규모 인센티브와 인프라 지원을 제시하면서 최종 선택을 이끌어냈다. 28일 SK하이닉스와 미국 정부 등에 따르면 인디애나주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생산기지 유치를 위해 약 2년에 걸쳐 공을 들였다. 미국 반도체 산업이 애리조나와 텍사스 등 기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웨스트라피엣 낙점은 이례적인 선택이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반도체 후발주자 인디애나…2년 유치전 끝 최종 낙점인디애나는 그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반도체 생산지역으로 꼽히던 곳은 아니다. 미국 반도체 생산시설은 텍사스와 애리조나 등 기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인디애나는 반도체 산업에서는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지만 철강과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탄탄한 제조업 기반을 갖춘 지역이다. SK하이닉스도 처음부터 인디애나를 투자지로 낙점한 것은 아니다. 미국 내 첨단 패키징 생산거점 구축 구상이 처음 공개된 것은 2022년 7월이다. 당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과 화상 면담을 갖고 미국에 220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150억달러를 반도체 연구개발(R&D)과 첨단 패키징·테스트 시설 등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후 SK하이닉스는 미국 내 여러 지역을 놓고 생산기지 입지를 검토했다. 인디애나는 치열한 유치 경쟁을 거쳐 최종 4개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남았고 약 2년에 걸친 경쟁 끝에 최종 투자지로 선정됐다. 나머지 후보 지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멍 치앙 전 퍼듀대 총장은 당시 유치 경쟁을 '2년에 걸친 토너먼트'에 비유하기도 했다. 여러 지역을 상대로 후보지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인디애나가 결국 SK하이닉스의 미국 첫 생산기지를 따낸 것이다. ◆ 첫째는 전력·용수…제조업 기반이 반도체 경쟁력으로2년에 걸친 유치전에서 인디애나가 경쟁 지역을 제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반도체 공장을 안정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산업 인프라가 있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착공식에서 '왜 인디애나인가'라는 질문에 충분한 전력과 용수를 첫 번째 이유로 제시했다. 대규모 전력과 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반도체 생산시설의 특성상 입지 선정에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을 갖췄다는 의미다. 이 같은 인프라는 인디애나가 오랜 기간 제조업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축적됐다. 인디애나는 미국 최대 철강 생산지역이자 자동차 생산 2위 지역으로, 이번 착공식에서도 미국에서 제조업 일자리가 가장 밀집한 지역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반도체 산업에서는 후발주자지만 철강과 자동차 등 기존 제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구축된 전력·용수와 산업 인프라가 오히려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을 유치하는 기반으로 작용한 셈이다. 다만 전력과 용수만으로 인디애나의 선택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다른 후보지와 차별화한 결정적인 카드는 웨스트라피엣에 자리 잡은 퍼듀대였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승부 가른 퍼듀대…생산·R&D·인력양성 한곳에전력과 용수가 반도체 공장을 가동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었다면 퍼듀대의 연구·인재 경쟁력과 인디애나주의 적극적인 지원은 다른 후보지와 차별화할 수 있었던 카드였다. 실제 SK하이닉스 공장이 들어서는 곳은 퍼듀대와 인접한 '퍼듀 리서치파크'다. 생산시설과 대학 연구시설을 가까이 두고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동시에 공장 가동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입지다. SK하이닉스도 2024년 4월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하면서 퍼듀대가 보유한 반도체 분야 전문 연구진과 인재 공급망, 지역의 연구개발(R&D) 생태계를 웨스트라피엣을 선택한 주요 이유로 꼽았다. 퍼듀대는 이번 착공식에서 스스로를 '미국의 반도체 대학(America's semiconductor university)'이라고 표현하며 인재 경쟁력을 강조했다. 퍼듀대 측은 현재 미국에서 학사·석사·박사 엔지니어를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퍼듀대 버크나노기술센터 등과 첨단 패키징과 이종집적 기술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퍼듀대와 아이비테크 커뮤니티칼리지와는 교육 프로그램과 학제간 교육과정을 마련해 현지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생산과 R&D, 인력 양성을 한 지역에서 연결하는 구조다. 미치 대니얼스 퍼듀대 총장은 이날 기공식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지식을 발전시키는 것뿐 아니라 인디애나 경제의 성장과 다변화를 돕는 것도 대학의 역할"이라며 "교수진에게 연구 기회를, 졸업생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하는 것은 오늘날 대학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SK하이닉스의 성공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할 것"이라며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피엣에 구축하는 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 기지 조감도 [사진=SK하이닉스] ◆ 2년 유치전 쐐기 박은 지원책…州·대학도 총력전 여기에 인디애나주는 세제 혜택부터 인프라와 인력 양성까지 묶은 대규모 지원책을 제시하며 유치전에 힘을 실었다. SK하이닉스 역시 이번 착공식에서 충분한 전력과 용수에 이어 주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인디애나를 선택한 이유로 제시했다. 인디애나주는 최대 5억5470만달러의 세금 환급을 비롯해 최대 8000만달러의 조건부 성과연계 지원, 각각 최대 300만달러의 교육훈련 및 제조준비 지원, 4500만달러 규모의 인프라 개선 지원 등을 제시했다. 퍼듀대와 퍼듀연구재단도 부지 할인 등을 포함해 약 6000만달러 상당을 지원했다. 인디애나가 최종 투자지로 결정된 이후에는 미국 연방정부도 가세했다. 미 상무부는 반도체지원법(CHIPS Act)에 따라 최대 4억5800만달러의 직접 보조금과 최대 5억달러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마이크 브라운 인디애나 주지사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산업계와 대학, 지방·주·연방정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의 협력과 리더십이 필요했다"며 "이 모든 요소를 한데 모으는 것이 한 주를 다른 주와 차별화하는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SK하이닉스와 퍼듀대는 미국의 기술적 미래를 위한 첫 삽을 뜨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파급효과는 미국 전역으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syu@newspim.com 2026-08-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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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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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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