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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캘린더] 내주 지방 임대물량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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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신상건 기자] 서울시 SH공사가 상암2지구 등 5개 단지 장기전세주택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평균 7.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충남 아산 신인동엘크루 단지는 1, 2순위 청약에서 신청자가 단 한명도 없는 등 신규 분양시장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18일 부동산정보업계에 따르면 내주에는 전국에서 총 5084가구가 공급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단 한 곳 95가구만의 일반 분양되고 나머지 4989가구는 임대 물량으로 나온다.

먼저 21일에는 지엘건설이 경상북도 상주시 냉림동 43-1번지 일대에 ‘냉림지엘 리더스파크’를 내놓는다.

공급면적 98㎡(30평형)단일면적으로 95가구로 구성됐으며 오는 21일~23일까지 1순위~3순위로 진행된다.

2011년 4월에 입주될 예정이고 분양가는 기준층 최고가 기준으로 1억3800만원이다.

22일에는 인천 마전 국민임대를 비롯해 부산 기장교리, 경남 사천진사 등에서 국민임대 물량이 1010가구가 공급된다.

인천 마전 국민임대는 공급면적 80㎡(24평형) 단일면적으로 353가구가 나온다.

부산기장교리 국민임대는 공급면적 59㎡(18평형)로 557가구가, 경북 사천진사 국민임대는 공급면적 71㎡(22평형), 83㎡(25평형)로 1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23일에는 광주수완6단지 등 1913가구의 국민임대 물량이 나온다.

광주수완6단지 휴먼시아는 공급면적 82㎡(25평형),90㎡(27평형)로 10004가구가 나오고, 충남 홍성남장 휴먼시아는 74㎡(22평형)로 659가구로 구성된다.

경북 의성상리에서도 공급면적 61㎡(18평형) 250가구의 국민임대 물량이 나온다.

24일에는 경기 포천송우4 등에서 1996가구 국민임대 물량이 공급된다.

경기 포천시 포천송우4는 74㎡(22평형) 공급면적으로 973가구가 공급되며 강원도 평창하진부에서는 72㎡(22평형)~80㎡(24평형) 공급면적으로 25가구가 나온다.

경북 구미옥계 휴먼시아는 49㎡(15평형)~86㎡(26평형)로 998가구의 국민임대가 나올 예정이다.

25일에는 견본주택 오픈 예정이 많다.

동부건설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서 분양하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공급면적 122㎡(37평형) 단일면적으로 207실 중 151실이 일반 분양된다.

진흥기업은 일산 백석동 1313번지 일대에 오피스텔 ‘더 루벤스 카운티’의 견본주택을 연다.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에 전용면적 기준 32㎡(10평형)∼63㎡(19평형)에 총 522실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메종블루아’, 대구 동구 봉무동 ‘이시아폴리스1차’ 등의 견본주택이 오픈 예정 중에 있다.

내집마련정보사 양지영 팀장은 "정부의 추가적인 규제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있지만 시장 회복에 대한 불안감에 수요자들이 쉽게 청약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6.2선거 이후 민간건설업체들은 그동안 미뤄왔던 물량을 반짝 쏟아내더니 다시 잠잠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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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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