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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3세대 경영 시대를 대비하라! 大폭등주 또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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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에서 핫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포스트 이건희 시대를 대비한 삼성그룹의 3세 경영이다.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 승진으로 삼성그룹 3세 경영이 시작됐다는 것인데, 최근 시장의 뚜렷한 주도주가 없고, 증시테마가 실종된 상황에서 다시 한번 코스닥을 중심으로 삼성과 연관된 기업들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금일 필자가 준비한 회심의 승부주는 불과 두 달 만에 1.000% 날아간 “삼영홀딩스”조차도 초라하게 만들 대폭 등이 확실한 종목이다.

삼성그룹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테마 군이 형성되어 있다. 갤럭시S, 갤럭시탭 그리고 반도체, LCD, 헬스케어, 제4이동통신, 등 삼성그룹이 새로 손대는 분야에 대한 수혜주들이 다시 한번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옥석 가리기가 시작되고 있다. 왜냐하면 삼성과 관련된 종목들 모두가 무작정 상승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주목 받는 삼성전자 테마군

갤럭시S, 갤럭시탭: 바른전자(마이크칩) 파트론(안테나부품,무선인터넷) 인탑스(케이스) 인터플렉스(연성인쇄회로기판) 모바일리더(싱크솔루션) 인프라웨어(브라우저) 디오텍(필기인식전자사전) 아이앤씨(TDMB칩) 한글과컴퓨터(모바일오피스) 재영솔루텍(카메라모듈등 자동초점장치) 아모텍(칩 바리스터) 인큐브테크(전자책 뷰어) 에스앤유프리시젼(AMOLED 장비) 다산네트워크(통신장비)

반도체, LCD: 엘오티베큠, 아토, 디엠에스, 피에스케이, 프롬써어터 에이테크솔루션, 유진테크, 에버테크노(반도체공정장비) 참엔지니어링, 아이피에스, 에스엔유프리시젼, 에스에프에이.신화인터텍(LCD제조장비)

바이오헬스케어: 중외제약, 케이디미디어(의료기기), 이수앱지스, 인포피아(바이오시밀러) 영인프론티어(항체) 나노엔텍(진단업), 메디포스트(줄기세포연구) 인성정보( U헬스케어) 마크로젠 진매트릭스(맟춤형 의약품)

제4이동통신: 삼영홀딩스

이중 가장 큰 시세를 준 종목은, 아직 투자 단계인 제4이동통신 부문에서 삼영홀딩스다. 이유는 제4이동 통신 허가를 신청한 KMI(한국모바일인터넷)의 최대 주주라는 사실이 투심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필자의 금일 추천주는 상기 언급한 테마 종목군에 없는 극비 종목임을 밝힌다. 삼성그룹의 새 사령관을 지원하는 미래 전략실 체제 하에서, 삼성의 신수종 사업과 관련된 테마 가운데 제일 먼저 엄청난 성과가 터져 나올 가장 확실한 종목이다. 기존의 IT를 벗어나 3세 경영의 랜드마크가 필요하고, 순환출자에 의해, 2%도 안 되는 지분으로 삼성을 이끌 대의 명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래 전략실에서 대대적으로 지원사격을 할 수밖에 없는 확실한 테마로, 이 종목은 엄청난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

수급적인 흐름을 보아도 최근에 평소 거래량의 수십배가 터지면서 정배열 폭등초입에 진입한 종목으로, 물량을 장악한 세력이 이번 기회를 이용해 크게 한번 시세를 줄 것으로 판단되어 강력하게 추천하는 종목 이므로 반드시 매수하기 바란다.

지난주와 금일 동사의 차트패턴을 보면, 이 종목은 오늘 오후장 혹은 늦어도 내일 시초가에 상한가 터트리며 이번주부터 줄상한가 치고 날아갈 종목으로 예상되는 가장 확실한 종목으로,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반드시 매수해서 보유하기 바란다.

필자는 주식으로 팔자를 고친다는 표현을 20년간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쓰고 싶다. 이런 기회는 수십년 만에 한번 오는 기회로, 여러분이 신분과 팔자를 고칠 수 있는 길은 무조건 이 종목을 매수하는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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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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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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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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