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엔 오직 이 종목뿐이다!
이 종목이야 말로 2010년의 피날레를 콸콸 터져오르는 고수익으로 장식할 최후의 종목이다.
억대계좌를 만들 수 있는 종목은 주식인생에서 흔히 나타나지 않는다. “이번 기회가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고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급등의 스타트를 끊자마자 연일 펑펑 터지는 줄상한가 행진에 넋을 놓고 바라보게 될 것이다.
이미 필자는 11월에 크레듀 300%↑ 라는 엄청난 고수익을 안겨드린 바 있다. 이것뿐만이 아니다. 큐로홀딩스 700%↑, 젬백스 500%↑ 등 필자의 오랜 경험과 냉철한 판단 그리고 여의도 관계자의 극비 커넥션까지 동원하여 억대계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 같은 필자의 부단한 노력은 필자의 시나리오대로 그대로 함께하여 억대계좌를 달성한 투자자들의 계좌인증으로 흐뭇함을 느끼고 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며칠 전, 필자와 커넥션을 유지하고 있는 명동, 여의도, 강남의 다양한 세력들 중 여의도쪽 핫라인으로부터 엄청난 쌍끌이 매수에 나서고 있는 급등주 직전 종목에 대한 정보를 어렵게 얻을 수 있었다. 내용을 듣고 나서 한참을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수익률이 눈앞에 그려지며 혼미함을 느꼈다.
‘천지개벽’의 추천주 청취방법
☎ 060-600-7040 전화 ▶ 1번 연결 ▶ 345번 [천지개벽]
다시 말하지만, 이번 종목은 필자의 주식인생을 통틀어 이렇게 완벽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철두철미한 종목이다. 아무리 흠을 찾으려고 해봐도 기업내용, 시장, 수급 그리고 비공개 재료까지 이제껏 나타난 급등주들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거대한 종목의 출현이다.
200조 시장의 차세대 LCD 일체형 터치스크린 출시 + 태블릿PC 양산을 통한 일본 시장 진출 + 5년간 30조원이 투자될 지식경제부 국책사업 대표기업으로 선정 + 대형세력 완벽 매집
이제껏 단 한 번도 급등랠리의 짜릿한 수익률을 맛보지 못한 투자자라면, 아니, 억대계좌를 단 한 번도 만들어보지 못한 투자자라면 이번에야 말로 반드시 잡아야 한다. 단 돈 백만원이라도 좋다. 한 주라도 더 남들보다 빨리 물량 확보하고 필사적으로 접근해야 대시세와 대폭등을 만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분명히 말하지만, 끊임없는 터질 상한가 랠리는 기정 사실화 되어있는 상황으로, 외국인뿐 아니라 투신과 연기금에서도 눈독을 들이고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이라 도대체 얼마나 터져버릴지 가늠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초수익을 내고도 남을 것이 분명하다.
동 종목을 더 늦기 전에 발부터 담궈야 할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조 시장을 진두지휘 할 차세대 LCD 일체형 터치스크린 출시!
최근 AMOLED가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동사가 개발한 차세대 LCD 일체형 터치스크린은 AMOLED의 해상도와 거의 차이가 없는 놀라운 신기술로 향후 AMOLED를 대체할 유력한 제품이다.
S사에서 단순히 납품을 하는 정도가 아닌 기술 제휴를 통한 로열티 지급까지 나올 정도로 향후 200조 시장으로 예측되는 본 시장에서 단연 1등 기업으로 치고 나갈 것이 확실하다.
둘째, 일본 NTT 통신사와 태블릿PC 시장 진출 MOU 체결
태블릿PC를 애플과 삼성만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동사가 가진 놀라운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일본을 직접 겨냥해 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와 태블릿 PC 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도 하지 못한 엄청난 쾌거로 중소기업이 이런 계약을 했다는 그 자체만도 주가를 1000% 이상 띄우기에 충분한 소재이다.
셋째, 지식경제부에서 30조를 투입할 핵심산업으로 선정!
동사는 세계최고 담수화 기술을 가진 D사에 견줄 수 있는 수처리 기술력을 가진 회사로 지식경제부가 30조원을 투입할 핵심산업에 대표회사로 선정되어 엄청난 수혜가 예상된다.
지난 9월 아태환경개발장관 회의에 소개되며 수백조 규모로 예상되는 아시아, 태평양권 환경사업에 뛰어들 수 있는 발판을 확보하였다.
이 자체로만 해도 외형이 수천배 커질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이 아닐 수 없다.
넷째, 대한민국 대표 세력들의 완벽한 매집 완료!
명동을 대표하는 최고의 세력 A사 뿐 아니라 강남권 세력 S사까지 비밀리에 매집이 이제 막 완료되었음을 포착했다. 더 이상 유통물량이 없다.
지금 상황이야 말로, 에너지 응축완료 구간으로 그간 모아두었던 에너지를 한 방에 콰르르 터뜨릴 시점이다. 이 종목을 포트에 편입시켜 두기만 해도 콸콸 흐르는 수익률을 주워 담기만 하면 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간 엄청난 수익률 랠리를 달성한 필자의 노하우로 장담하건데, 이번 기회가 주식인생에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완벽한 종목이다. 남들보다 빠른 물량확보만이 억대계좌를 만들 수 있는 찬스라는 것을 절대 명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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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 투자자 대상 매매선호 종목은 에피밸리, 케이티스, 지앤디윈텍, 조아제약, 레이젠 이며 주가의 모멘텀은 다음과 같다.
에피밸리(068630): LED 기술 국내외 특허등록 108건 등록
케이티스(058860): 신규상장주로 KT자회사
지앤디윈텍(061050): 미국에서 1억달러 투자 유치
조아제약(034940): 줄기세포 관련주로 신고가 경신
레이젠(047440): TFT-LCD용 BLU 제조 전문업체
위 종목은 이미 단기적으로 급등했거나 단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어 있으므로 투자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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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호우 위기경보 '주의' 상향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정부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수해 대응 수준을 끌어올렸다.
행정안전부는 남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강한 비가 추가 내릴 가능성에 대비해 16일 오전 7시를 기해 호우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4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지난해 산불·호우 피해 복구 상황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사진= 행정안전부] 2026.05.04 photo@newspim.com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각 관계기관에는 취약 시간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산사태나 침수 위험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 대피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위험 상황 시 행동 요령을 신속히 안내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지리산 인근 지역의 피해를 막기 위해 경남 현지에 현장상황관리관 3명을 긴급 파견했다.
앞서 행안부는 이날 오전 6시 30분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전국 주요 강수 현황과 피해 발생 여부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40분 기준 전남 영암·목포·해남·무안에 호우경보가 내려졌고, 전남광주·경남·제주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wonjc6@newspim.com
2026-08-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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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그린벨트 해제 초읽기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7만3000가구 이상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로 내놓는다. 이르면 다음 달 말 후보지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얼마나 포함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서울 그린벨트 해제 여부가 최대 관심
16일 정부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8·13 공급대책′에서 밝힌 연내 7만3000가구+α 규모의 신규택지 공급계획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와 막바지 후보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지난 14일 기자간담회에서 7만3000가구 물량에 대해 "행정·실무 절차만 남아 있다"며 조만간 후보지를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윤덕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사진 = 뉴스핌DB]
앞서 정부는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와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고려대 덕소농장 일대, 경기 광주시 장지동 경강선 광주역 일원 등 3곳을 신규 택지로 확정했다. 이들 지역에서 총 2만7000여가구를 공급하고 2029년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추가 신규택지 7만3000가구+α를 더해 수도권에서 총 23만가구 이상의 추가 공급을 추진한다.
시장의 관심은 서울 그린벨트에 쏠리고 있다. 정부가 추가 택지 확보에 나서면서 그동안 공급 후보지로 꾸준히 거론됐던 지역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훈련장과 강남구 세곡·자곡동 일대, 수서차량기지,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주변이 거론된다. 서울 인접 지역에서는 경기 하남 감북지구가 후보지로 언급된다.
이들 지역은 서울 도심과 가깝고 교통 여건도 비교적 양호해 택지로 활용할 경우 공급 효과가 큰 곳으로 평가된다. 특히 강남권 그린벨트가 포함될 경우 서울 주택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크다.
다만 실제 후보지 선정까지는 넘어야 할 관문이 적지 않다. 서울시는 그동안 주택 공급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반면 국토부는 주택 공급을 위해 필요한 경우 그린벨트 활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김 장관이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서울시와의 협의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양측의 입장차도 다시 부각되고 있다.
정부와 서울시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을 경우 중앙정부가 공공주택지구 지정 권한 등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그럼에도 서울시와 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을 고려하면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 오세훈·김윤덕 20일 회동…공급 협의 분수령
정부와 서울시 간 협의 결과는 오는 20일 예정된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면담에서 일부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김 장관은 지난 14일 "오 시장이 요구한 사안 가운데 상당 부분은 수용했고 일부 쟁점이 남아 있다"며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13 공급대책 발표 이후 정부와 서울시가 서울 지역 주택 공급 방안을 놓고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이번 회동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는 그린벨트 해제보다는 정비사업 활성화와 도심 내 유휴부지 활용 등을 통한 공급 확대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부는 정비사업만으로는 단기간에 필요한 공급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신규택지와 그린벨트 등 가용 부지를 폭넓게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결국 이번 추가 신규택지의 핵심은 7만3000가구라는 물량 자체보다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가 될 전망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에 7만3000가구 이상의 신규택지가 추가되더라도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집중되면 시장의 체감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며 "강남권을 포함한 서울 그린벨트 활용 여부와 정부·서울시 간 협의 결과가 추가 공급대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2026-08-16 1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