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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1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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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1년 10월 둘째주(10.10~10.14)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 포함) 일정입니다.

◆ 10월 10일(월)

한국거래소, 2011년 3분기 채권 발행시장 동향 (오전 6시)
지경부 최중경 장관, 1급 회의 (오전 8시, 장관실)
재정부 박재완 장관, 물가관계장관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중경 장관, 국회 시정연설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박재완 장관, 2012년 예산안 시정연설 참석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366개 관리업체 2012년 온실가스·에너지 감축목표 확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수해지역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오전 11시)
재정부 신제윤 1차관, 지역 FTA포럼 (오전 11시, 수원 상공회의소)
통계청, 쌀 예상생산량 조사 결과 (정오, 오전 9시 브리핑)
KDI 경제동향 2011. 10 (정오)
금융감독원, 건전한 변액보험 판매관행 정착을 위한 미스터리 쇼핑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2011 KRX 엑스포·다양한 포럼 세미나 개최 예정 (정오)
한국거래소, 대구지역 ETF 특화교육 지원 (정오)
지경부 김정관 2차관, 온실가스목표관리위 (오후 2시, 다산실)
재정부 신제윤 1차관, 캄보디아 재정부 차관 면담 (오후 3시, 집무실)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간부회의 (오후 3시)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후 5시)
기획재정부, 물가관계장관회의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중동의 봄과 뉴욕의 가을 (배포시)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감독규정 시행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에서 ELW 투자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아시아 채권시장 투자매력과 진출전략' 채권포럼 개최 (배포시)

◆ 10월 11일(화)

지식경제부, 한국 원자력기술을 국제표준으로 (오전 6시)
한국은행, 2011년 9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류성걸 2차관, 간부회의 (오전 9시, 집무실)
지식경제부, 2011년 9월 자동차산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1년 1~9월 외국인직접투자(FDI) 동향 (오전 11시)
삼성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통계청, 2011년 3/4분기 가축동향조사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회사의 윤리·준법경영 및 사회공헌활동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임원·부서장 일일 금융상담 서비스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장애인협회 등에 장애인 차량 4대 기증 (정오)
한국거래소, '혼돈 금융환경과 성공적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정오)
금융투자협, 금융투자회사의 윤리준법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 추진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SW기업연수센터 방문 (오후 2시, 역삼동)
기획재정부, WB 동아태 금융자문센터 설립 MOU 체결 (오후 2시)
KDI, 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 KDI에 감사패 전달 (오후 2시30분)
재정부 류성걸 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30분,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11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의 경영실적평가편람 수정 (오후 4시)
지경부 김정관 2차관, 해외자원개발건설포럼 (오후 7시, 63빌딩)
기획재정부, 10월 파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 (배포시)
금융투자협, 10월 채권시장지표 발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전국순회특강(청주) 개최 (배포시)
지경부 최중경 장관, 미국순방 (11~16일)
재정부 박재완 장관, 국빈방문 수행 (11~13일, 미국 워싱턴)

◆ 10월 12일(수)

지식경제부, 스마트코리아(Smart Korea) 2011 (오전 6시)
통계청, 2011년 9월 고용동향 (오전 8시, 오전 9시 브리핑)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
지경부 김정관 2차관, SMART Korea 2011 개막식 (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정부 R&D 지원도 민간 투자와 함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SO 사무총장 방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2년부터 전기차 1대당 최대 420만원 세제지원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국가채권관리법'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한국은행, 2011년 8월 통화 및 유동성 (정오)
한국은행, 2011년 9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후 2시)
지경부 김정관 2차관,  기후변화포럼 (오후 3시)
재정부 류성걸 2차관,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 (오후 3시,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11년 9월 고용동향 분석 (배포시)
기획재정부, 공기업·준정부기관의 인사운영에 관한 지침 개정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3차 민관합동 경제금융점검 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매향여상과 금융교육 산학협력협약 체결 (배포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G20 재무장관/중앙은행부총재 회의 (12~17일, 프랑스 파리)

◆ 10월 13일(목)

지식경제부, 지식경제부-미국기업 대상 투자신고식 (오전 6시)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신제윤 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지경부 김정관 2차관 ,대정부질문 (오전 10시)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KRX 엑스포 (오전 10시30분, 코엑스)
지식경제부, 지경부 산하 공공기관의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중·일 우편고위급 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러시아 경제협력 추진 본격화 (오전 11시)
통계청, 2010 인구주택총조사 표본집계 결과 (여성, 고령자, 활동제약 부문 등) (정오, 오전 10시 브리핑)
한국거래소, 2011 KRX 엑스포 개막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신성장동력 지원협의회 (오후 1시30분, 중앙청사)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국가대표종합훈련장 2단계 사업' 타당성 확보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3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1-41호> (배포시)

◆ 10월 14일(금)

한국은행, 2011년 9월 수출입물가지수 (오전 6시)
재정부 신제윤 1차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윤상직 1차관, 홍성일반산업단지 기공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1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세계표준의 날 기념식 (오후 3시45분, 건설회관)
재정부 류성걸 2차관, 한국재정학회 추계 정기학술대회 축사 (오후 6시30분, 부산)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14~15일, 프랑스 파리)
한은 김중수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14~18일,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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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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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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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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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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