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SK C&C, 파트너사 동반성장 워크숍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SK C&C(대표: 정철길 사장, www.skcc.co.kr)는 8일 경기 성남시 분당 본사에서 ‘2011년 하반기 Biz. Partner사 동반성장 워크숍’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워크숍에는 SK C&C 정철길 사장을 비롯해 조영호 경영지원부문장, 윤석원 마케팅부문장, 박재모SI사업부문장, 박철홍 OS사업부문장 등 임직원과 주요 86개 Biz Partner사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SK C&C는 이 날 Biz Partner사 대표들을 대상으로 세무관련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공동 R&D와 특허기술 제공 등 기술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정보 사전 공유 및 공동시장 진입 등 실질적 사업지원 ▲동반성장펀드, 네트워크론 등 맞춤형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한 여러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 사장은 이 날 워크숍에서 "동반성장은 함께 생존하자는 개념이 아니라 공동의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경쟁력 제고 노력을 통해 강한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함께 발전해 가자는 것“ 이라며 동반성장의 참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이어 "SK C&C는 핵심 솔루션을 기반으로 국내 제조 서비스 영역의 사업과 글로벌, 신성장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설 것" 이라고 전제한 뒤 "이를 위해 Biz Partner사와의 보다 적극적인 공동 R&D와 신규 Biz 발굴 및 협력을 활발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Biz Partner사들은 이 의견에 공감을 표시한 뒤, 보다 장기적인 연구개발 협력과 신규 사업 공동 발굴을 위해 SK C&C 동반성장 아카데미의 지속적 확대를 요청했다.

Biz Patner사의 우수 IT인력 육성을 위해 마련된 SK C&C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SK C&C가 자체 개발한 표준 프레임워크(개발도구)와 자동화 도구는 물론 협력사의 수요를 반영한 각종 기술교육들을 온__오프라인에서 제공한다.

이외에도 동반성장 e-Learning(이-러닝) 프로그램을 통해 경영전략, 마케팅, 논리적 글쓰기, 협상, IT, 어학 등 100여개의 다양한 커리큘럼도 제공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외에도 서비스 제조 분야와 IT 아웃소싱 분야의 신규 시장 발굴 가능성에 주목하고 새로운 IT서비스와 솔루션 개발 아이디어를 수시로 공유하고 다양한 글로벌과 신성장 사업 발굴에도 힘을 모으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편, SK C&C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워크숍을 개최해 Biz. Partner사들과의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SK C&C 고유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함으로써 Biz Partner사들과 더 좋은 협력관계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