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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2] 써멀테이크, 브랜드별 신제품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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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미국)뉴스핌=장순환 기자] 써멀테이크(www.thermaltake.com)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국제가전 제품박람회인 'CES 2012(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써멀테이크 그룹의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전세계 팬들을 위해 익사이팅하고 아이디얼한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써멀테이크는 2012년, 시장의 한 부분으로 ‘완벽한 사용자 경험 전달’이라는 공동의 미션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써멀테이크 그룹은 Thermaltake, Tt eSPORTS, LUXA2 세개의 브랜드를 이번 2012 CES에서 선보이며 엔터테이먼트, E-스포츠, 테크놀로지, 라이프 스타일의 즐거운 문화를 종합적으로 맞추고자 전체적으로 새롭고 혁신적인 라인업을 보여줬다.

 

써멀테이크는 CES 2012에서 Level 10 GTS 케이스, ARMOR Revo 케이스, Water2.0 수냉 쿨링 시리즈, Frio Extreme 쿨러, Toughpower Grand 700W Platinum Snow Edition 과 Toughpower XT 1275W Platinum Snow Edition 파워서플라이 등 고품질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발표했다.

특히 써멀테이크 케이스중 하이라이트는 역동적인 매력을 지닌 미들타워 ‘Level 10 GTS’ 로 전작인 ‘Level 10 GT’와 ‘Level 10’의 고유의 컨셉을 활용하여 디자인되었다. 또 다른 케이스의 초점은 ‘ARMOR Revo’로 게이밍 스타일과 전작의 ARMOR 스타일을 믹스매치 하여 퓨전 디자인으로 완성시킨 빅타워 케이스다.

이밖에도 세계 최고수준의 파워서플라이 제조사인 써멀테이크는 iF 디자인 어워드, reddot 디자인 어워드, 대만 우수상(Taiwan Excellence award) 수상의 영광에 빛나는 ‘터프파워 XT 1275W 플래티늄 스노우 에디션’과 ‘터프파워 그랜드 700W 플래티늄 스노우에디션’ 등 94%의 고효율과 PSU상태확인, 스마트 팬 컨트롤시스템(팬리스모드, 싸일런트모드, 쿨리모드), 화이트 컬러 디자인, 일본산 콘댄서 채택 등 고품질의 파워 서플라이도 공개되었다.
게이밍 전문 브랜드인 Tt eSPORTS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프로 게이밍용 E-스포츠 전용 기어를 선보였다.

최고의 베이스 사운드의 프로 게이밍 헤드셋인 ‘드라코(DRACCO)’는 길거리 문화를 반영한 듯한 화려한 디자인 컨셉을 보여주었으며, 헤드셋을 거치할 수 있는 크래들인 ‘하이페리온(HYPERION)’도 함께 선보였다.

이밖에도 외장 사운드카드로 마이크로폰과 결합했을때 깨끗한 음질과 고품질 베이스로 사운드 효과에 있어 새로운 레벨의 변혁을 일으킬 ‘바하무트(BAHAMUT)’를 선보였다. 바하무트는 휴대성과 간단한 설치 방법으로 언제 어디서든 최고의 사운드로 음악감상 및 게이밍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CES 2012에서 LUXA2는 최신 블루투스 제품라인, 모바일 홀더, 아이폰.아이패드 악세서리 등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LUXA2는 최신 블루투스 2.1기술로 설계된 ‘BT-X3’ 스테레오 헤드폰을 포함. 아이패드2용 ‘블루투스 키보드 SlimBT’, 아이폰 4S용 케이스인 ‘Modica’, ’Lille’, ‘Zirka’, 자전거 마운트인 ‘H10’ 등 CES를 통해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밖에도 LUXA2는 그 동안 애플 중심의 악세서리 라인업을 모토로라, HTC, 삼성 등 다른 스마트폰을 위한 액세서리를 점차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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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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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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