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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문재인·안철수 공동 전국 순회 토크콘서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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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가 적극적인 미국식 타운홀 미팅으로 진행하자"

[뉴스핌=함지현 기자]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7일 야권 단일화의 주축으로 꼽히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함께 참석하는 토크콘서트를 열자고 제안했다.

<사진출처=조국 트위터>
조 교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공동주최로 전국 순회 문재인-안철수 토크 콘서트 '국민에게 문안드립니다'를 열 것을 제안한다"며 "두 분이 각자 뛰면서도 같이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에게 문안드립니다' 행사는 미국식 '타운홀 미팅'으로 진행되면 좋겠다"며 "참여자가 단지 구경꾼이 아니라 질문, 비판하는 적극적 방식 말입니다"고 설명했다.

정치권 안팎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 후보와 안 원장 간의 단일화와 관련, 국민과의 활발한 교감이 이뤄질 수 있는 장을 통해 일종의 검증절차를 거치고 관심을 높이자는 취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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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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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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