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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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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동탄 2신도시 A21 블록에서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를 오는 16일 단독으로 분양한다.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는 화성시 동탄2신도시 A21블록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7~36층 아파트 18개동과 테라스하우스 7개동으로 구성되며 총 1817가구 대단지로 구성됐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84~124㎡로 중소형과 중대형이 어우러져 있으며 128㎡ 규모의 펜트하우스도 함께 공급된다.
 
당초 한화건설은 극동건설과 공동분양을 추진하고 있었으나 극동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함에 따라 사업을 인수하고 단독으로 분양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브랜드를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로 확정하고 11월 16일로 예정된 동탄2신도시 2차 동시분양에 참여할 계획이다.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가 위치한 A21블록은 역세권의 교통 프리미엄과 골프장 조망이 가능한 조망권 프리미엄, 중심상업시설과 가까운 생환편의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더욱이 공동사업자인 극동건설의 유동성문제에 따라 불안했던 이 사업은 한화건설의 사업인수로 오히려 안정성이 강화됐다는 평을 받는다. 한화건설 김기영 분양소장은 "고객들이 가장 우려했던 점이 공동시공에 대한 불안감이었다"며 "최근 발빠르게 소식을 접한 고객들이 먼저 전화를 하거나 직접 방문을 해 확인하는 등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는 인기가 높은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중에서도 입지와 교통, 조망권, 생활편의를 모두 최고 수준으로 갖춘 군계일학(群鷄一鶴)"이라며 "2차 동시분양 아파트 중 최고의 브랜드로 진정한 프레스티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228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양일정인 11월 16일에 맞춰 오픈할 계획이다. 문의) 154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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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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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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