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중흥종합건설이 29일 세종시 '중흥S클래스프라디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임대분양에 나선다.
세종 중흥S클래스파라디움은 세종시 1-1생활권 M11블록과 M12블록에 각각 572가구와 887가구 두개 단지로 이뤄졌다. 최고 25층~29층으로 전용면적 59㎡, 84㎡ 두개 주택형 총 1459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됐다.
중흥S클래스프라디움은 세종시에 공급이 많지 않은 5년 임대주택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아파트는 2년 6개월 이후 확정분양가 조건으로 분양 전환된다.
세종시 중흥S-클래스프라디움은 임대주택임에도 불구하고 입주민의 주거만족도 향상을 위해 실내 수영장(25m, 4라인/11BL)과 실내 체육관(배드민턴코트 3개 규모, 12BL)등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전세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평면 구성 등을 통한 개방감과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쾌적성을 극대화 시켰다. 또한 펜트리(일부세대 제외)제공 등 특화 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단지 주변 초등학교·중학교와 국제고 등 특목고가 위치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중흥종합건설 관계자는 "중흥S클래스프라디움은 앞서 브랜드 론칭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렸다"며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 조성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과 함께 합리적인 분양 조건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문의) 1600-0017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