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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10) - 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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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5월 10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LG화학
- 석유화학 사이클 부진에도 동사의 2013년 실적은 3D Retarder film, 소형 배터리 판매 등 IT소재 부문 성장에 따라 전년 대비 증가할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조정영업이익은 각각 24조 637억원(+3.44%, y-y), 2조 587억원(+7.77%, y-y)으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화학, IT경기의 성수기 효과와 고수입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Product mix 개선 등에 힘입어 2/4분기 이후 점진적 실적 개선 전망. 2013년 P/B 1.6배(ROE 14%), 14년 P/B 1.4배(ROE 15%)로 최근 5년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한 밸류에이션 역시 긍정적

◆ 제외 종목

- 제일모직, 피앤티

◆ 기존 추천 종목

▷ 대우조선해양
- 미국의 셰일가스 수출이 본격화 될 경우 LNG 운반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단순 LNG선을 건조하는 일반 조선사보다 셰일가스 수출에 직접 관여하며 개발형 사업을 영위하는 동사의 수혜가 한층 부각될 전망
- 특히, 동사는 자회사 Pangea LNG를 통해 미국 South Texas에서 셰일가스 수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미국 셰일가스 수출 승인 시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20년 이상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이 예상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조 8,059억원(+5.3%, y-y), 5,894억원(+21.2%, y-y)에 이를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한미약품
- 내수 M/S 회복, 수출 확대, 중국 자회사 고성장, 미국 개량신약 수출가능성 등에 기반한 추세적 실적 개선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유지 전망
- 2013년 중국 자회사 북경한미(지분율 73.4%) 매출액 1,729억원(+26.4%,y-y), 영업이익 234억원(+16.0%, y-y), 순이익 191억원(+15.7% y-y) 전망. 어린이의약품에 이어 성인의약품, 인접사업으로의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의 도시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병원수도 증가하고 있어 북경한미의 고성장 및 이익 기여도 확대 전망

▷ 현대제철
- 1/4분기 실적은 C열연공장 보수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열연 및 봉형강 판매 감소하며 매출액은 2.78조원(-16.0% q-q), 영업이익 1,216억원(-25.5% q-q)으로 예상치 부합
- 2/4분기 C열연 생산 정상화로 열연 판매량이 35% 증가하고, 계절적 성수기를 맞는 봉형강 판매량 증가(18%)로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81.7% 증가한 2,210억원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 9월말 3고로 가동에 따른 외형성장 본격화 및 연간 투자금액 감소로 재무구조 개선의 선순환 사이클이 시작될 전망

▷ 삼성전기
- 2/4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2.4조원(QoQ +17.4%), 영업이익 2,000억원(QoQ +76.8%)으로 전망. 삼성전자 갤럭시S4 효과가 본격화되며 카메라 모듈과 HDI 매출이 각각 전분기 대비 49%, 42%나 급증할 것으로 예상
- MLCC는 가동률 상승 및 스마트폰용 특수품 중심의 제품 Mix 개선으로 수익성이 향상될 전망. 고부가가치 부품(전층 IVH 기판, FC-CSP, 13M 카메라) 출하비중 확대로 ASP가 견조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

▷ 대림산업
- 유화 사업부문의 호조와 판관비 절감으로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한 1/4분기 실적 발표. 경쟁사대비 다양한 사업부문 보유로 실적 안정성 확보.
- 2/4분기부터 수익성이 높은 필리핀 프로젝트 매출 비중 증가로 해외 원가율 안정화 기대.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9조원(+6.5%, y-y), 5,558억원(+14.3%, y-y)으로 전망됨(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현대모비스
- 전방산업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A/S 중심의 안정적인 수익창출 구조 보유. 특히 중국 등 이머징 마켓의 수익 기여도가 높다는 점도 긍정적
- 모듈부문의 확장전략이 핵심부품 제조 위주로 변화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수익성 개선 기대. 2/4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환율 효과 등 실적 개선 요인 감안시 가격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는 시점.

▷ SK하이닉스
- PC DRAM 가격 급등에 따른 ASP 상승과 출하량 증가 등 힘입어 1/4분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기대. NAND부문 역시 PC에서 모바일 기기로의 구조적 변화로 지속적인 수요 확대 가 전망됨.
- 2/4분기 DRAM 업황 개선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업황 회복으로 추세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 확보.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3조원(+21.3%, y-y), 영업이익 1.7조원(흑자전환, y-y) 전망. (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NHN
- 1/4분기 실적은 매출액 7,050억원(+23.1% y-y, +8.1% q-q), 영업이익 2,115억원(+21.8% y-y, +5.8% q-q)으로 예상(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존사업 매출 호조 속에 마케팅 비용이 예상을 밑돌면서 1분기 영업이익률은 30%를 기록할 전망
- LINE의 가입자수는 1.35억명을 기록 중(일본 5,000만명, 태국 1,600만명, 대만 1,500만명, 스페인 1,000만명 등)이며, 현재 일간 가입자는 60만명으로 네트워크의 외부 효과에 따라 초기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1/4분기 매출은 1,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됨

▷ 삼성전자
- 지난 2년간의 설비투자 축소와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들의 견조한 출하량 증가로 반도체 업황 회복이 기대되며,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S4 판매호조가 양호한 외형 성장세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 또한, 디스플레이 업황 호전 및 가전 부문 성수기 효과까지 더해지며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9.6조원(+19.2%, YoY), 37.7조원(+29.9%,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와이엠씨
- 디스플레이 화소에 전류를 흐르게 하여 발광시키게 하는 배선재인 메탈타겟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2010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에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2012년 기준 고객사내 점유율 20%를 차지하고 있음.
- 올해는 고객사내 점유율이 소폭 증가하는데 이어 대만,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 매출처 다변화에 힘입어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45억원(+41.1%, YoY), 115억원(+38.6%,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특히, UDTV가 보편화 될 경우 Full HD 대비 메탈타겟 수요는 3배 가량 증가하며 외형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 비아트론
- 열처리 기술 기반의 LTPS 및 Oxide TFT용 선수축 장비 생산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기타 중국 및 대만 패널업체 등으로 구성돼 있음. 최근 패널업체들간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경쟁이 지속되면서 이와 관련 선수축 장비 매출증가로 외형성장이 기대됨.
- 아울러 플렉서블 OLED용 열처리 장비 또한 중장기 성장동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90억원(+86.1%, YoY), 224억원(115.4%,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솔브레인
- 반도체 사업부문은 미세공정화에 따른 공정 단계 증가로 기존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HSN과 이온수 장비 등 미세공정에 특화된 제품을 통한 성장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
-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은 경쟁사 진입에도 불구하고 고객사내 높은 점유율과 최종 고객사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Thin Glass 공급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793억원(+16.1%, YoY), 1,153억원(+14.7%,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아비코전자
- 동사는 저항기 및 인덕터 등 수동전자부품 전문기업으로 최근 스마트폰으로의 부품공급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높음.
- 특히, 올해부터 고부가가치 제품인 시그널 인덕터 매출확대 및 TV향 부품매출 증가로 이익률 개선세도 나타날 전망.

▷ 유원컴텍
- 자회사 유원화양을 통해서 삼성전자(혜주법인) 및 중국 로컬업체(ZTE, 화웨이, 쿨패드 등)에 마그네슘 내장재 공급 물량 확대 기대. 중국 스마트폰 시장 성장에 따른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며 2014년 유원화양의 중국 심천증시 상장은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갤럭시 S4용 마그네슘 내장재 공급이 진행되고 있으며, 2분기 신제품인 열확산시트의 신규 공급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기대되어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연결기준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77억원(+126.9%, y-y), 349억원(+232.4%,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덕산하이메탈
- 2/4분기 이후 대형 AMOLED 라인 투자가 단행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AMOLED 핵심 유기재료업체인 동사의 최대 수혜가 전망됨.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83억원(+17%, y-y), 476억원(+14.1%,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솔더볼 사업부의 경우, 높은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cash-cow 역할을 담당하며 동사의 안정적인 이익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아바텍
- LG디스플레이향 태블릿PC용 글래스 슬리밍에 특화된 업체로 LG디스플레이 전체 슬리밍 수요의 40% 담당. 스마트 기기 확산 및 경박단소화 추세로 인해 슬리밍 및 ITO 코팅 사업의 점진적 실적 개선 전망
- 강화유리 사업과 G2 터치 개발에 따른 사업영역 다각화로 추가 성장모멘텀 확보. 하반기부터 해당사업부문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94억원(+80%, y-y), 291억원(+55.6%, yy) 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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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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