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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수자원공사, 황필선 본부장外

기사입력 : 2013년12월23일 18:18

최종수정 : 2013년12월23일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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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23일 지역본부장 및 부서장 인사를 발령했다. 자세한 인사 내역은 다음과 같다.

◆지역(사업)본부장

▲미래기술안전본부장 황필선▲해외사업본부장 양해진▲경인 아라뱃길사업본부장 윤보훈▲K-water교육원장 권형준▲K-water연구원장 최병만▲수도권지역본부장 최재웅▲강원지역본부장 윤병훈▲충청지역본부장 김진수▲전북지역본부장 고양수▲광주전남지역본부장 배상식▲경남부산지역본부장 안효원▲시화지역본부장 노명근

◆부서장

▲비서실장 민경진▲홍보실장 고중석▲감사실장 강우규▲기획조정실장 김병하▲경영관리실장 김선영 ▲법무실장 권부현▲총무관리처장 장재옥▲재무관리처장 전시권▲정보관리처장 박운섭▲수자원사업처장 문용관▲댐유역관리처장 차형선▲수자원개발처장 김기호▲전력사업처장 이능규▲수도관리처장 안영석▲수도선진화처장 서을성▲수도개발처장 박태현▲복합도시처장 이영준▲친수사업처장 이규남▲기술안전처장 류태상▲미래조사처장 차기욱▲엔지니어링처장 최승철▲해외기획처장 소진홍▲해외사업처장 김수명 ▲동남아사업단장 김혁호▲아라뱃길사업처장 박원철 ▲아라뱃길운영처장 이병협▲수질분석연구센터장 김용연▲수도권관리처장 박평록▲수도권운영처장 신경식▲한강통합물관리센터장 김문섭 ▲과천권관리단장 이병두▲성남권관리단장 김인상▲팔당권관리단장 박한영▲고양권관리단장 이도용▲파주수도관리단장 장태현▲임진강건설단장 김한중 ▲수도권수도건설단장 안종서 ▲강원관리처장 홍용선▲소양강댐관리단장 이규탁 ▲태백권관리단장 이세현▲충청관리처장 이재홍▲충청운영처장 박병돈▲금강통합물관리센터장 윤재흥▲아산권관리단장 조재홍▲천안권관리단장 임대준▲보령권관리단장 변종만▲충남중부권관리단장 황재혁▲서산권관리단장 박우현▲금산권관리단장 오석영▲충주권관리단장 김영도 ▲대청수도건설단장 문경훈 ▲전북관리처장 이용일 ▲정읍권관리단장 황재문 ▲섬진강댐관리단장 박성순 ▲광주전남관리처장 정영래▲광주전남운영처장 박영춘▲영산강통합물관리센터장 박재영 ▲완도수도관리단장 김상균 ▲전남서남권관리단장 박성호▲여수권관리단장 박인근▲주암댐관리단장 이현노 ▲대구경북관리처장 김세종 ▲고령권관리단장 김균동 ▲운문권관리단장 윤한봉 ▲구미권관리단장 강병재 ▲포항권관리단장 전병구 ▲안동권관리단장 김영진 ▲김천부항댐관리단장 권태희▲영주댐건설단장 이종세 ▲보현산댐건설단장 김봉재 ▲경남부산관리처장 김익동▲경남부산운영처장 이송희▲낙동강통합물관리센터장 이경환 ▲합천댐관리단장 이광호 ▲거제권관리단장 박재욱 ▲경남서부권관리단장 조관식 ▲울산권관리단장 김성한 ▲남강댐관리단장 정의택▲밀양권관리단장 이경배 ▲부산에코델타시티건설단장 박언상▲시화관리처장 정진표▲시화조력관리단장 김한일▲MTV건설단장 홍영진▲송산건설단장 이진호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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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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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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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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