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한미약품은 자사와 한미사진미술관이 후원하고 의사포털 HMP가 주최한 제2회 HMP 사진공모전에서 구지회씨(인천의료원 외과)의 ‘수술실에서’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병원24시’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응모작 239점 중 대상 1작품과 최우수상 2작품, 우수상 30작품 등 총 63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을 차지한 구지회 과장은 "서로의 앞 모습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세상에서 사람들의 뒷모습을 통해 의도하지 않은 개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를 표현한 사진이 좋은 자리에서 후하게 평가받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 최우수상은 최원락씨(부산 사하구의사회장)의 ‘메멘토모리3’, 이경석씨(순천향천안병원 신경외과 교수)의 ‘한마음!’이 차지했으며,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은 오는 19일까지 한미사진미술관(오프라인)에서 전시되된다. 추후 HMP 내 ‘사진공모전’ 코너(온라인)에서 상시 전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