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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영화] 옵티머스 프라임의 귀환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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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엔터테인먼트]
[뉴스핌=장주연 기자] 더 강력해지고 화려해진 로봇군단 ‘트랜스포머4’가 6월 마지막 주 극장가 점령을 시작했다.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 (6월25일 개봉, 12세 이상 관람가)

시리즈 1편부터 3편에 이르기까지 세 편의 국내 관객 수만 총 2272만 명의 흥행 기록을 세운 ‘트랜스포머’의 네 번째 이야기로 개봉일인 25일 전국 1512개관에서 46만7486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수인 ‘락다운’을 전면에 내세워 기대를 모은다. 배우 마크 월버그와 새로운 얼굴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 등의 조합도 눈여겨 볼만하다.

[사진=㈜블룸즈베리파트너스]
◆이브 생 로랑 (6월26일 개봉, 청소년 관람 불가)

20세기 천재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삶과 사랑을 그렸다. 2014년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개막작으로 프랑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프랑스의 배우 출신 자릴 레스페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피에르 니네이와 기욤 갈리엔이 출연했다. ‘피에르베르제-이브생로랑’ 재단의 협조를 받아 몬드리안 드레스, 르스모킹 슈트 등 패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이브 생 로랑의 의상 77벌을 영화에서 그대로 사용했다.

이외에도 애니메이션 ‘로코왕국의 전설:엘프킹을 찾아서’, 톰 하디 주연의 서스펜스 영화 ‘로크’,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테디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커피 한잔이 섹스에 미치는 영향’, 애슐리 힌쇼, 제임스 프랭코, 헤더 그레이엄, 데브 파텔이 주연의 ‘어바웃 체리’, 24시간 편의점을 배경으로 청소년들의 현실을 담은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낙태를 주제로 한 조세영 감독의 다큐멘터리 ‘자, 이제 댄스타임’ 등이 26일 극장가를 찾았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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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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