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방송

속보

더보기

'렛츠고 시간탐험대' 최종회, 유상무의 "프로그램 종영" 소원 이뤄졌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렛츠코 시간탐험대` 오늘 밤 최종회 [사진=CJ E&M]

[뉴스핌=이현경 기자] 프로그램이 없어지기를 그 누구보다 간절하게 원했던 유상무의 소원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걸까?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 제작진이 개그맨 유상무의 소원에 따라 프로그램을 더 이상 제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7일 '렛츠코 시간탐험대2'의 최종회(6화)가 방송된다.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를 사실적으로 살아보는 '선사시대' 편 마지막 이야기와 '시간탐험대' 프로그램 에필로그가 공개된다.

시간탐험대 제작진은 에필로그에서 "우리는 여기서 한노비의 말을 되새기려 합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유상무가 "시청률 별로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프로그램 없어지게"라고 인터뷰한 영상을 내보냈다. 이어 "한 유배인의 소원도 들어주려 합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유상무가 "프로그램 없어지라고 소원 빌었다"고 이야기 한 부분과 함께 '시간탐험대' 프로그램이 더 이상 제작되지 않음을 알렸다.

시간탐험대원들은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살고 있었던 지금의 시간이 조상님들의노력 덕분이었다는 것을 프로그램을 통해 깨닫게 됐다" "다함께 고생하면서 진한 전우애를 느낄 수 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간탐험대' 방송에서는 제주도에서 펼쳐진 선사시대 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로 나뉘어서 거칠었던 선사시대 조상들의 삶을 살아보게 된 시간탐험대원들은 천년 같이 길었던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공포의 첫날밤을 맞이하게 된다. 구석기 시대는 동굴에서, 신석기 시대는 바닷가에 지은 움막 안에서 잠을 청하지만 갑자기 긴급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며 강풍과 폭우가 쏟아져 시간탐험대원들은 물론이고 제작진도 엄청난 혼란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8명의 시간탐험대원들 중 게임에서 승리한 2명은 특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숙박할 수 있는 '현대 시간 이용권' 증정 소식이 전해지며, 꿀맛 같은 기회를 쟁취하기 위한 전쟁 아닌 전쟁이 펼쳐지며 또 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렛츠고 시간탐험대' 최종회는 7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