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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정릉 꿈에그린' 분양..브랜드 아파트 '진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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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매맷값 대비 낮은 분양가에 샘플하우스 '북적'..중도금 무이자·발코니확장 제공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화건설이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짓는 '정릉 꿈에그린'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
 
정릉 꿈에그린은 정릉동 539-1 일원 재건축 아파트로 지하 5층부터 지상 12~20층 아파트 8개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2~109㎡ 총 349가구 가운데 ▲52㎡ 3가구 ▲59㎡ 3가구 ▲63㎡ 7가구 ▲84㎡ 107가구 ▲109㎡ 25가구 총 14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가구 가운데 83%가 전용면적 85㎡를 넘지 않는 중소형 주택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1299만원대로 주변 돈암동과 길음동 아파트와 비교하면 매우 저렴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오는 2015년 4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릉 꿈에그린은 단지 뒤편에 북악산로가 있으며 단지 우측으로는 걸어서 10분 거리에 유네스코(세계교육과학문화기구)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인 정릉(태조왕비신덕왕후릉)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길음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북악스카이웨이와 같은 간선도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주요도시에 쉽게 갈 수 있다.
 
오는 2016년 경전철 우이~신설연장선이 개통되면 정릉삼거리역(가칭)이 정릉 꿈에그린 단지와 걸어서 5분 거리에 들어선다. 정릉삼거리역을 이용하면 서울지하철 1~2, 4호선을 비롯한 수도권 지하철 노선을 갈아탈 수 있다.
 
아리랑시장, 정수초교, 숭덕초교가 근처에 있으며 대형마트, 백화점, 영화관과 같은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정릉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대형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특화된 설계를 선보인다. 일부 아파트 저층은 테라스하우스로 지어 실속형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 및 우수재활용 시스템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적용해 친환경건축물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예비인증을 받았다.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경로당, 보육시설 등을 갖춘 커뮤니티 센터가 단지 안에 있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최첨단 아파트로서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홈네트워크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천정 매립형 시스템 에어컨과 같은 편의 시설도 제공된다.
정릉 꿈에그린 샘플하우스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청약상담을 받고 있다.
성북구는 지난 2008년 이후 분양 아파트가 적고 일부 주거지가 낡아 신규 분양수요가 높은 곳으로 꼽힌다. 지난 14일 문을 연 샘플하우스에는 개관후 열흘 간 5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정릉 꿈에그린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돼 희소성이 높을 뿐 아니라 내년 상반기 입주가 바로 가능한 새 아파트로 인기가 높을 것이 예상된다"며 "하루 평균 100여통의 전화문의가 올 정도로 정릉 꿈에그린에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 청약과 계약 또한 무난하게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19일과 20일 정릉 꿈에그린 청약접수를 받았다. 26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이어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당첨자와 계약을 맺는다. 계약자들은 분양가의 5%씩 두차례에 걸쳐 계약금을 나눠내면 된다. 중도금(60%)을 전액 무이자로 빌릴 수 있으며 시스템 에어컨과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분양사무소는 성북구 동선동 4가 1번지 하나은행 건물 2층에 있다. 샘플하우스는 현장(정릉동 539-1)에 위치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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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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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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