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인바디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 늘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4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2억3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6%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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