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박소진의 영화 속 심리학] 연극성 인격장애 : 관심 끌수 있다면 뭐든 할수 있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진=영화 스틸컷
영화 <시카고>의 록시 하트에게는 헌신적으로 그녀를 사랑하는 남편(자동차 수리공)이 있다. 그러나 그녀는 그런 그의 사랑에는 아랑곳없이 바람을 핀다. 자신을 무대에 올려줄 것이라고 말하는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한다. 그러나 그가 그녀를 속였다는 사실을 알고 그녀는 그를 총으로 쏴 죽인다. 남편에게 죄를 뒤집에 씌우려 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감옥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록시는 평소 자신의 우상이었던 벨마를 만나게 된다. 공교롭게도 그녀도 살인죄로 감옥에 수감된 것이다. 자신의 남편과 여동생이 바람난 사실을 알고 두 사람을 죽이고 태연하게 무대에 올랐지만, 결국 덜미를 잡히게 된 것이다.

처음에 벨마는 평범한 록시를 무시하지만, 곧 록시는 이 계통의 유명한 변호사 빌리를 만나 “희대의 살인자”로 유명세를 타게 되고 그녀가 살인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그럴싸하게 포장함으로써 그녀는 사람들의 동정과 관심을 얻기 시작한다. 그녀들에게 세간의 관심과 주목은 그 자체가 “권력”이었다.

어제의 동지가 적이 되고 오늘의 적이 동지가 되는 것은 그녀들에겐 아무것도 아니다. 벨마는 록시에게 자신을 도와줄 것을 요청하지만, 자신을 무시했던 벨마를 록시 또한 철저하게 무시한다. 두 여자의 치열한 언론 플레이가 시작되면서 관심을 받기 위해 그녀들은 서슴없이 거짓말을 한다. 그녀들에게 유명세란 “마약”과도 같은 것이다. 그녀들의 눈빛에선 이젠 광기가 뿜어져 나온다.

영화 내내 주인공들의 춤과 연기가 펼쳐지고, 이런 그녀들의 내면을 뮤지컬이라는 형식을 빌어 표현했다는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영화 <시카고>의 두 여인, 록시와 벨마는 경쟁적으로 거짓으로 뉴스의 일면을 장식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자 한다. 이들은 “연극성 성격장애”의 성격적 특성을 아주 극적으로 잘 묘사하고 있다. 한 순간도 사람들의 관심으로부터 사라지는 것을 죽기보다도 싫어하는 그녀들의 몸부림은 정말 처절할 정도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시카고의 무대는 꿈의 무대일 수 밖에 없다. 록시는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편이 있지만, 그마저도 자신의 욕망의 수단으로 이용할 뿐이다. 남편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사람들의 동정을 끌어내는데 성공하지만, 결국 이것도 그녀의 계산된 연극일 뿐이다. 록시는 시간이 흘러갈수록 이전의 자신이 아닌, 대중의 관심을 먹고사는 괴물이 되어간다. 대중의 관심을 얻을 수만 있다면, 그는 거짓도 서슴없이 만들어낸다.

연극성 성격장애자들은 인생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바람을 피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상대를 사랑해서라기보다는, 끊임없이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얻어야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본 환자 중에는 이런 이유 때문에 바람을 피다가 남편에게 들킬 것이 두려워 자해를 해서 병원에 실려 온 경우도 있었다.

그녀의 허무하고 공허한 마음은 일순간 충족되었을지는 모르지만, 오래가지 않는다. 이런 여성들의 경우 대개 남성에게 성적으로 어필하는 듯한 외양과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녀들이 성욕이 남달리 높은 것은 아니다. 실제로는 사랑을 얻기 위한 방편일 뿐이지, 실제로 그 행위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

사진=영화 포스터

록시와 벨마의 사이에는 변호사 빌리가 있다. 그의 성격도 매우 특이하다. 그에게는 오직 돈과 자신의 능력을 타인에게 과시하는 것 이외엔 아무 관심이 없는 듯하다. 그는 타인과 공감하는 능력이 결여되어 있는 듯하고, 계산적이고 자신에게 타인이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빨리 파악해서 그들의 능력을 착취함으로써 그의 명성에 이용할 뿐이다.

가난한 노동자인 록시의 남편에게 가볍게 돈을 뜯어낸다. 그와 아내인 록시에게 이용당한지도 모르고 남편은 힘들게 준비한 돈을 그에게 건낸다. 돌아서는 그의 어깨가 무겁게 보인다. 그러나 그런 것 따위쯤 그는 신경쓰지 않는다. 그런 빌리의 성격은 “자기애성 성격장애”의 특성이 묻어난다. 이렇게 “연극성”와 “자기애성” 성격장애자들이 모여 현란한 환락과 환상만을 만들어내는 도시, 1930년대 시카코는 영화속에서 그렇게 묘사되고 있다.

►시카고
- 2002/ 감독 롭 마샬/ 출연 르네 젤위거, 캐서린 제타 존스, 리처드 기어
- 유명 뮤지컬을 영화화 함.
- 단조롭고 지루한 결혼 생활와 일상을 벗어나 화려한 무대위에서 주목을 받고 싶어하는 한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록시 하트(르네 젤 위거)이다. 뮤지컬 배우로 성공한 벨마 켈리(캐서린 제타 존스)는 그녀의 우상이다.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던 록시와 벨마가 감옥에서 조우한다. 그녀들의 유일한 공통점은 사람을 죽였다는 것! 묘한 인연으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증오하며, 희대의 살인자로 유명해짐으로써 죄를 면피고차 한다. 그런 그녀들을 돕는 변호사 빌리 플린(리처드 기어)는 이들을 위한 최고의 변호사이다. 이들의 치열한 공방속에서 결국, 두 사람은 석방되고 ‘오월동주’처럼 두 사람은 짝을 이루어 예전의 유명과 관심을 얻기 위해 무대에 선다. 재즈와 냉혈 킬러들이 넘쳐나는 무법지대의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뮤지컬 영화로 배우들의 노래와 춤실력이 볼만하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사진
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