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상보는 '표면구조화 AZO글래스 투명전극과 이중 코팅 금속 기판을 구비한 염료감응 태양전지 및 그 제조방법'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를 건물부착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휴대폰 보조 충전장치, 자동차용 썬루프, 군수용품, 의복, 기타 전자전원보조장치 등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회사 측은 "이번 특허를 건물부착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휴대폰 보조 충전장치, 자동차용 썬루프, 군수용품, 의복, 기타 전자전원보조장치 등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