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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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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그룹은 201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송용덕 호텔롯데 대표이사와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롯데마트 김종인 중국본부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207명에 대한 승진 인사가 이루어졌다.

신임임원은 총 87명이 배출됐다.

다음은 2015년 정기임원 인사 명단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 호텔롯데 대표이사 사장 송용덕
▷ 롯데홈쇼핑 대표이사 사장 강현구
▷ 롯데쇼핑 마트사업본부 대표 부사장 김종인
▷ 롯데푸드 대표이사 부사장 이영호
▷ 롯데중앙연구소장 부사장 여명재
▷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부사장 이홍균
▷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 부사장 김현수
▷ 롯데닷컴 대표이사 전무 김형준
▷ FRL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홍성호
▷ 롯데피에스넷 대표이사 상무보A 이찬석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 롯데물산 대표이사 및 CP프로젝트총괄 대표 사장 노병용
▷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부사장 이동우
▷ 호텔롯데 롯데월드사업본부 대표이사 전무 박동기
▷ 낙천영광지산유한공사 총경리 전무 김명국
▷ 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상무 원종호
▷ 롯데멤버스 대표이사 상무보A 강승하

△ 보임변경

▷ 롯데물산 총괄사장 이원우


◆ 롯데쇼핑

▷ 사장 김재화
▷ 부사장 이봉철
▷ 전무 이완신, 이장화, 이재찬, 이갑
▷ 상무 임준원, 장수현, 조태학, 한병문, 김종환, 김현옥, 남익우, 이종현, 정경문
▷ 상무보A 김대수, 남태홍, 박완수, 송정호, 이재옥, 강민호, 김진경, 왕광호, 이민휘, 김창용, 이성학
▷ 상무보B 강재욱, 김상수, 김진엽, 박영환, 박주혁, 박현, 신치민, 이덕형, 조준석, 최경, 김상해, 임성민, 임재철, 정재우, 조권희, 김유진, 김종운, 안종윤, 전유석, 김홍철, 박인구, 이영환
▷ 전문임원(상무보B) 정선미

◆ 롯데케미칼
▷ 전무 정순효
▷ 상무 김용석, 김용호, 이동우, 이훈기
▷ 상무보A 안대준, 윤승호, 이관호, 전병도, 정승원, 최영호
▷ 상무보B 김규종, 김대중, 김윤석, 박재철, 배광석, 이병욱, 이연수, 황민재
▷ 전문임원(상무보B) 정승문

◆ 롯데제과
▷ 전무 민명기
▷ 상무 문순동, 박명선
▷ 상무보A 백광현, 설종태, 손정식, 유광우, Latif Abdul, Zenkov Alexandr
▷ 상무보B 김현덕, 배성우, 양갑석, 이민호,

◆ 롯데칠성음료
▷ 상무 이종훈
▷ 상무보A 김봉석, 정찬우
▷ 상무보B 나한채, 서민재, 최등오

◆ 롯데푸드
▷ 전무 이충익
▷ 상무 김재열, 홍선택
▷ 상무보A 경원수, 정순균
▷ 상무보B 김상태, 임종구, 정성호
▷ 전문임원(상무보B) 정성숙

◆ 롯데리아
▷ 상무보A 한동욱

◆ 롯데중앙연구소
▷ 상무보A 이경훤
▷ 전문임원 (상무보B) 전진경

◆ 호텔롯데
▷ 상무보A 임성복, 조종식
▷ 상무보B 김태홍, 백승훈

◆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 상무보A 박창영
▷ 상무보B 이강훈, 전혜진

◆ 호텔롯데 롯데월드사업본부
▷ 상무 장성국
▷ 상무보A 박순오

◆ 대홍기획
▷ 상무보A 오성수
▷ 상무보B 김원식, 이상진, 조운행

◆ 롯데로지스틱스
▷ 상무보A 김공수

◆ 롯데상사
▷ 상무보A 정기호

◆ 롯데자이언츠
▷ 상무보A 이윤원

◆ 롯데제이티비
▷ 상무보B 강진기

◆ 롯데하이마트
▷ 상무 전우탁
▷ 상무보A 김용옥, 선우영, 하병순
▷ 상무보B 김경선, 맹중오

◆ 코리아세븐
▷ 상무보A 최경호, 최정환
▷ 상무보B 김석균, 오재용, 이정윤, 황진복

◆ 롯데홈쇼핑
▷ 상무 김인호, 황범석
▷ 상무보A 추동우, 하동수
▷ 상무보B 김재겸, 전성율

◆ 롯데닷컴
▷ 상무 김경호
▷ 상무보A 김기준
▷ 상무보B 이기욱, 임성묵

◆ 롯데건설
▷ 전무 김현갑, 이상열, 한용수
▷ 상무 권순학, 나동헌, 박은병, 석균성, 오경수, 이준, 정운진
▷ 상무보A 권오영, 김준기, 변현갑, 성상규, 이성열, 정태성, 현호석, 김범수
▷ 상무보B 고광희, 김돈상, 김종수, 김진, 김학용, 문형찬, 박재원, 선우환호, 최광우, 정대현, 최영균

◆ 롯데알미늄
▷ 상무 조현철
▷ 상무보A 장동원
▷ 상무보B 최연수

◆ 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
▷ 상무보A 김강욱

◆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 상무보A 최세환
▷ 상무보B 김영도

◆ 롯데정보통신
▷ 상무보A 오광우
▷ 상무보B 김현수, 최원석

◆ 현대정보기술
▷ 전문임원(상무보A) 류병일

◆ 롯데카드
▷ 상무 김진운, 박두환
▷ 상무보A 한정문
▷ 상무보B 김덕일, 하기태

◆ 롯데캐피탈
▷ 상무보B 김종석, 백승철

◆ 롯데손해보험
▷ 상무 김도한
▷ 상무보B 유정곤, 이동욱

◆ 롯데자산개발
▷ 전무 이광영
▷ 상무보A 이상근
▷ 상무보B 김건하, 이주원

◆ 이비카드
▷ 상무보A 차재원

◆ 롯데복지장학재단
▷ 상무보A 백운성

◆ 롯데미래전략센터
▷ 전문임원(상무보A) 신광철
▷ 전문임원(상무보B) 심명섭

◆ 낙천기업관리유한공사
▷ 상무보B 윤상선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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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소비자물가 3.4%로 둔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완만한 흐름을 보였다. 올해 초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커졌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소 진정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낮아졌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2일(현지시간)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6월에는 0.4% 하락해 6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기준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CPI 상승률은 3.4%로 6월의 3.5%에서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6월에는 보합이었다. 전년 대비 근원 CPI 상승률 역시 2.6%에서 2.5%로 낮아졌다. 헤드라인과 근원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모두 로이터와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미국 여성이 생활용품점 '달러트리'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있다. 2018.08.30 [사진=블룸버그]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지만, 6월에 이어 7월에도 월간 물가 흐름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초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촉발됐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준은 공식 물가 목표를 판단할 때 CPI보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더 중시한다. ◆ CPI 예상 부합…9월 금리 인상 확률 42%로 하락 이번 CPI는 지난주 발표된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예상 밖의 일자리 감소가 확인된 직후 나온 것이어서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컸다. CPI 발표 전 CME 페드워치에 반영된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46%였다. 지표 발표 이후에는 42%로 떨어졌다. 금융시장도 즉각 반응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폭을 확대했고 미 국채 수익률은 전 구간에서 하락했다. 7월 물가와 고용이 모두 비교적 완만하게 나타나면서 연준이 당장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할 필요성이 줄었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동결했다. 다음 FOMC는 9월 15~16일 열린다. 다만 연준 정책위원들은 9월 회의에 앞서 8월 CPI와 고용보고서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최근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한 만큼 8월에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다소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계절적 왜곡 요인이 사라지면서 고용 증가세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 에너지 가격 1.5%↓…주거비가 CPI 상승분 3분의 2 세부 항목에서는 에너지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 상승을 억제했다. 7월 에너지 가격은 전월 대비 1.5% 떨어졌다. 6월 5.7% 급락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다만 앞선 몇 달간 국제유가가 크게 오른 영향으로 전년 대비로는 여전히 14.7% 상승한 상태다. 이란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직후인 지난 3월에는 에너지 가격이 한 달 만에 10.9% 급등했다. 식품 가격과 주거비는 각각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 특히 주거비는 그동안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게 만든 주요 요인 가운데 하나다. 7월 주거비 상승폭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전체 헤드라인 CPI 상승분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고 BLS는 설명했다. 신차 가격은 전월 대비 0.1%, 중고차와 트럭 가격은 0.4% 상승했다. 의료비는 0.4% 올랐고 항공료는 2.2% 뛰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미지화 한 일러스트 [사진=로이터 뉴스핌] ◆ 유가 재상승은 변수…8월 물가 다시 뛸 가능성 시장에서는 7월 CPI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중동 분쟁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원유 순수출국인 데다 그동안 석유 재고를 줄이면서 유가 급등이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일부 흡수했지만,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런 상황이 무기한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이 결국 줄어든 석유 재고를 다시 채워야 하는 만큼 원유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번 주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란을 "교활한 협상가들"이라고 비난하며 대이란 군사 대응 가능성을 열어뒀다. 중동 정세가 다시 악화해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8월 이후 미국 물가에도 다시 상승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 7월의 완만한 물가 상승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미국 소비자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물가 수준 자체가 여전히 높은 데다 임금 상승세가 물가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높은 생활비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인들의 평가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미 의회의 향후 2년간 주도권을 결정할 중간선거에서도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koinwon@newspim.com 2026-08-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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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120억 달러에 팔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벤처캐피털 스라이브캐피털을 이끄는 조슈아 쿠슈너와 밥 아이거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를 120억 달러(약 17조 원)에 인수한다. 스포츠 구단 거래로는 사상 최고가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ESP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크 월터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는다. 월터는 지난해 10월 버스 가문으로부터 100억 달러에 이 지분을 사들였다. 버스 가문은 1979년 제리 버스가 구단을 인수한 뒤 46년간 레이커스를 소유해 왔다. 딸 지니 버스가 아버지 사후 운영을 맡아오다 지난해 월터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이번 거래는 NBA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확정된다. 레이커스의 몸값은 빠르게 상승했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월터가 100억 달러에 사들인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20% 오른 가격에 손바뀜이 이뤄지는 셈이다. 쿠슈너와 아이거는 성명에서 "평생 NBA 팬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구단 가운데 하나인 LA 레이커스를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제리와 지니 버스의 리더십과 비전에 큰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그 토대를 이어받아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고, 이 특별한 팀과 팬들, 그리고 LA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월터는 "레이커스를 소유한 것은 내 인생의 큰 영광 중 하나였다"며 "특별한 투자였지만 내가 간직할 것은 커뮤니티와 팬들, 그리고 이 팀을 가족처럼 대하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로스앤젤레스의 것이며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쿠슈너는 스라이브캐피털 창업자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동생이다. 아이거는 미국 여자프로축구(NWSL) 엔젤시티FC의 과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지분을 넘기는 월터도 스포츠 업계에서 이름난 큰손이다. 복합지주회사 TWG글로벌을 이끄는 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여자프로하키리그(PWHL)에도 투자하고 있다. 2026 NBA 플레이오프에서 슛을 시도하는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12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8-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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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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